출처: https://youtu.be/Gpw2ECW76j8?si=rS9hB3MZVMXnHaZ9
영상클릭...
고양이를 두마리 키우던 경은, 하나 커플
업체에 청소를 맡기고 외출하고 오니
핀, 바루중 핀이 사라져있었음
cctv확인을 위해 방제실로 갔고
거기서 들은 사고소식 ...
이미 떨어진 핀을 발견한 경비원분이 묻어주었던 상태였어서, 뒤늦게 확인 후 장례를 치르게 됨....
업체에 소식을 전했고
도우미분과도 연락 후 만남을 가졌다고 함
그분의 주장은 이러함
........
현재 극복하려고 많이 노력중이시라고 해...
유튜브 가서 위로 댓이라도 많이 달자 ㅠㅠㅠㅠㅠ
너무 예쁜 핀이 사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현재 여러 의문들
소송 얘기 나오는 건 이해하지만
공감되는 댓글 💦
심지어 청소 신청할 때 반려동물 체크칸도 있었다함
유튜브 댓글 들어기서 보면 업체 어딘지 나옴..
(다나나 커플은 업체 안 밝혔어!)
아 하나 죄책감 어떡하냐……
너무 맘 아프다.. 그냥 솔직히 얘기하고 사과해주었으면.. 영상에 하나 우는 게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 것이 느껴져
어떻게 그래요 우리 앤데 이거 들을때마다 눈물 죽죽 나와 진짜 미친 업체임 가족을 죽게 만들어 놓고
내새끼 아파서 입원만 해도
빈자리 보면서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은데..
저건.. 말이 안된다 정말
진짜.. 화난다..
그러네 나도 청소업체 여러번 써보고 여러군데 써봤지만 지각이나 그 시간보다 빨리와도 딱 정해진 시간만 하고 가는데 덜 하고 가는건 있어도 더 하고 가는건 못봤음 근데 30분이나 더 하고 갔다고? 그리고 반려동물 체크 의미 없는게 동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오는게 아니라 무서워하지 않거나 알레르기 없는 사람이면 오는 느낌..
우리 강쥐가 지금 딱 11살인데 진짜 맘 찢어진다ㅜㅜㅜㅜ 고양이별에 잘 있다가 나중에 언젠가 꼭 만나자
아 너무 눈물나 정말..
청소업체 일 더 하면 연락옴 추가비용달라고..
아 열받아.....
와 오열했어...ㅡㅠㅠㅠㅠㅠ얼마나 무서웠을까.............집사분도 너무너무 안타깝다.......
ㅠㅠㅠ아,,,
헐....
하... 진짜 또 개빡친다 ㅅㅂ.... 동물 키우는 여시들 청소 업체 절대 함부로 쓰지마ㅠㅠ 진짜 의사소통 안되거나 알아들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조선족들(+ 타외국인들) 진심 많고.. 보통 혼자 일하러 오는데 책임감 좃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 그냥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고 청소 부탁 드리거나, 펫시터도 웬만하면 친구, 정 안되면 꼭 젊은 여성으로 쓰는게 나음.. 저번에 청소 맡겼다가 분명 집에 고양이 2마리 고지 했는데 청소 도우미가 조선족 아줌마였나? 멋대로 지 남친(개저씨) 초대해서 집고양이 두들겨 패서 내쫓은거 알지? 애는 피투성이인채로 그나마 다행히 어디 멀리 안가고 계단에서 주인 올때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고.. 따지니까 지 남친이 청소 도와주러왔는데(지 외에 남자 들어온다고 고지 없었음)
집냥이 보고 길냥인줄 알고 오해해서 내쫓았다나 뭐라나ㅋㅋㅋㅋ 근데 그냥 내쫓은것도 아니고 빗자루로 존나게 패서 내쫓은걸로 추정... 씨발 그럼 대문 열어놓고 청소했단 뜻임?ㅋㅋ 진심 이런일 없으리란 보장이 없어.. 중년인 울 엄마도 자꾸 깜빡거리는거 심해지는거 보면 뭐뭐 하지말라고 확실히 전달해도 청소하다 먼지나고 세제 냄새나면 까먹고 열어놓을 확률 높음... 나이 먹을수록 인지능력 떨어지는건 사실이고... 글고 부동산에 집 내놨을때도 절대로 비번 알려주지 말고 그냥 연차를 쓰든 가족을 불러놓든 해서 집에 있는 시간 늘리고 내가 있을때 오라해 부동산 보러 왔다가 창문 열어놓고 가거나 대문 열어놓고 가거나 아님 닫았는데 지들 들락거리는 그 사이에 애 나간것도 모르거나 그런 사고 정말 많음 글고 비번 알려주면 걍 공용집 됨 비번 안알려주는 집 대신 다들 내 집으로 대신 보고 감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할거임 진심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아 보상도 당연히 없고 배째라가 대부분임 동물 키우면 외부인 최대한 절대 안들이는게 최선이야ㅠㅠ 영상보고 너무 속상한데 다들 조심했음 해서 댓글 남김..
나도 이 기사 듣고 진짜 너무 충격먹어서 청소도우미 안부르겠다고 결심했어
그전까지는 내가 직장인이고 집안일 귀찮아해서 필요해지면 불러야지 생각했었는데 나 없는동안 내 고앵이한테 무슨일이 있을지 무섭더라고
와근데 나 자세한건 몰랐는데 남친 끌여들였다고...??? 진짜 대박이다...........
집에 절대 외부인혼자 들이는일 없어야겠다
창문 열지말라니까 말을 왜 쳐무시해? 진짜 개빡친다
어떡해 마음 아파서 미치겠다 ㅠㅠㅠ
딱봐도 말씹고 창문 열고 청소한거 맞네 억카냐진짜…
용서못해
헐 ;;
어제 네이트판에서 봤는데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차마 다시 못읽겠어……… 어떻게 저런일이 생겨……. 얼마나 아팠겠어 애기가..
˗ˋˏ 미친 ˎˊ˗ 시발
아 ㅅㅂ 진짜 아...
아우....영상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중단했다... 나도 7년째 고양이 키우는 중이라 더 마음아파ㅠㅠㅠㅠㅠ그냥 자식이잖아 .... 하... 진짜 마음 찢어진다
외부인 부르지마. 방묘문 설치해도 홱홱 열어젖히는 사람중 고양이 혐오자 있을 수 있어. 잃어버리고 찾으면 다행이지만 악한 사람 있고 나도 당해봄. 절대안돼. 호텔링이라도 해.
본문 너무 안타까워서 욕나올거 같아
아..개빡쳐 진짜 하
아 눈물나 어떡해
청소업체 집에 사람없으면 일찍가면 일찍갔지 절대 3분이상 더 오래안있던데 38분 진짜 개애소리다 존나 울다옴 개빡쳐
아유 어떡해.. ㅠㅠ 이름 자주 들어서 알고있는 고양이였는데 둘 다 상심이 크겠다..
아 미친 눈물나서 죽겠음
아... 진짜 죽이고싶을듯
단하나 팬인데 유일하게 못 본 영상임.... 진짜 저 캡쳐본만 봐도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울분이 터질 정도인데 당사자는 어떡할까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