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은 연기를 하고 싶어서, 출연을 하고 싶어서 헌신하려고 한단 말이죠. 근데 그 헌신이 옷을 벗는 건 아니거든요. 그게 아주 미묘하게 이용되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걸 근절시키려면 제도를 들여야 해요. ‘인티머시 코디네이터’라는 게 있어요. ‘하비 와인스타인(성범죄 파문으로 Me too 운동을 일으킨 영화 제작자)’ 때문에 만들어진 직업군인데, “노출 씬을 찍을 때는 옆에 어드바이저가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없죠. 원본 영상 https://youtu.be/Dm-Whx_DxjU?si=r-oYG9stD12HK7Nb
첫댓글 대단하다 목소리내는게..
멋지다
유지태 행보가 항상 멋져 연기도 잘하구
ㅇㅋㅇㅋ 유지태씨 뭔데 뭐 찍었는데 내가 보러갈게 예매로 응원합니다
멋있어
머싯다..
멋지네
성숙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네 멋지다
굿
유지태 제일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