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ㅋㅋ ㅠㅠ 진짜 내친구도 딱 이런느낌.. 계절감 없는 옷 + 혼자 막 떠들다 갑자기 혼자 폰 보더니 다른 사람들 전혀 관심없는데 자기가 빠져있는 분야 사진 막 보여줌.. 근데 끝이안남.....
같은 트위터친구들끼리 사이좋게지내라
독특하긴 했어 갑자기 혼자 흥분하고 과몰입해서 난 좀 난처한 느낌 들었음
독서실룩과 선자리룩이 공존함
트위터를 일단 안하는데ㅠ 실제로 하고 사람도 만나는 경우가 많나보네??? 일단 주변에선 못봄
근데 나도 카페에서 저런 모임? 본적있음..
그래두 상처받지 않았으면~~
ㅜ ㅜ…약간 나같애
목소리가 얼마나 크길래??? 어떤 느낌인지알거같은데 공공장소 시끄러운데 그사람들 다볼정도면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온다 아이돌 덕질판도 비슷한가
ㅋㅋ ㅠㅠ 진짜 내친구도 딱 이런느낌.. 계절감 없는 옷 + 혼자 막 떠들다 갑자기 혼자 폰 보더니 다른 사람들 전혀 관심없는데 자기가 빠져있는 분야 사진 막 보여줌.. 근데 끝이안남.....
같은 트위터친구들끼리 사이좋게지내라
독특하긴 했어 갑자기 혼자 흥분하고 과몰입해서 난 좀 난처한 느낌 들었음
독서실룩과 선자리룩이 공존함
트위터를 일단 안하는데ㅠ 실제로 하고 사람도 만나는 경우가 많나보네??? 일단 주변에선 못봄
근데 나도 카페에서 저런 모임? 본적있음..
그래두 상처받지 않았으면~~
ㅜ ㅜ…약간 나같애
목소리가 얼마나 크길래??? 어떤 느낌인지
알거같은데 공공장소 시끄러운데 그사람들 다볼정도면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온다 아이돌 덕질판도 비슷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