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분들은 보통 주목 못받고 평생 희생하면서 살거 같아 근데 보통 사모님들이 뒤에서 온갖 고생함 아무도 모르는 잡일 혼자 다함 교인들 뒷담화는 물론 사모 따돌림도 하기도 함 근데 윗 이야기랑은 상관없나 그래도 목사는 존경받고 우쭈쭈 받는데 사모는 맨날 묵묵히 성도님들 챙기고 남편챙기고 하는데도 그 어떤 감사인사나 사례도 없음. 암튼 사모는 하는거 아님
우리 사촌오빠도 개척했는데... 개척하고 어쩌다 교회규모 좀 커지고 하면 부목사나 새로운 목사한테 넘기고 떠남.. 이제 다시 정착했는데 가족들은 의견이 딱딱 맞는지 아들딸 성인되자마자 면허따서 교회 차량 운전하고... 명절마다 교회에서 김치 잡채 이런거 만들어서 독거노인들한테 돌리거둔...? 나 음식1도 못하는데 김치는 눈감고도함.. ㅎㅎㅎ
맞아.. 친척중에 목사 있는데 가난한편... 구리고 가족중에 제일 착하셔ㅠ
똑같애 다들 대감집 가고싶어함ㅜㅜㅋ
선한 분들은 보통 주목 못받고 평생 희생하면서 살거 같아 근데 보통 사모님들이 뒤에서 온갖 고생함 아무도 모르는 잡일 혼자 다함 교인들 뒷담화는 물론 사모 따돌림도 하기도 함 근데 윗 이야기랑은 상관없나 그래도 목사는 존경받고 우쭈쭈 받는데 사모는 맨날 묵묵히 성도님들 챙기고 남편챙기고 하는데도 그 어떤 감사인사나 사례도 없음. 암튼 사모는 하는거 아님
우리 사촌오빠도 개척했는데... 개척하고 어쩌다 교회규모 좀 커지고 하면 부목사나 새로운 목사한테 넘기고 떠남.. 이제 다시 정착했는데 가족들은 의견이 딱딱 맞는지 아들딸 성인되자마자 면허따서 교회 차량 운전하고... 명절마다 교회에서 김치 잡채 이런거 만들어서 독거노인들한테 돌리거둔...? 나 음식1도 못하는데 김치는 눈감고도함.. ㅎㅎㅎ
4번 ㄹㅇ인게 성경에서 시키는대로 착하게 살고 배울거 많은 사람들은 낮고 춥고 가난한 곳으로 향하랬어... 하면서 교회 커지지도 않고 박박 퍼주다가 세상에 유명해지지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