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시황. 금리 인하 '확실' VS AI 노이즈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부진에 금리인하 기대 커지며 상승
실적, 가상화폐 반등도 지수 상승에 일조
11개 업종 중 테크, 유틸리티 제외 9개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도 계속 이어지는 모습
11월 ADP 민간고용 -3.2만, 예상 5000 크게 하회
러트닉. 셧다운으로 중소기업 활동 일시적 중단 영향
서류 미비한 이민자 추방 정책도 일부 영향 있었을 것
11월 ISM 서비스업 지수 52.6. 예상 52.5 상회
그런데 가격 지수가 전월 대비 -4.6 하락
지표는 좋아지고 인플레 부담은 낮아진 것
다음주 인하 확률은 거의 90% 육박
국채 금리, 달러 인덱스도 하락
기업들의 실적 호조도 투자 심리에 영향
마벨 테크 호실적에 약 7% 급등
도이치방크. 데이터센터 성장 강화. 90→125 상향
광자 연결망 기술 보유한 셀레스티얼AI 인수도 평가
구리 대신 광 연결시 전송 속도, 전력 효율 높여
엔비디아, 브로드컴과 경쟁 가능하다는 일부 분석도
마이크로칩 테크도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상승
아메리칸 이글도 예상 넘긴 실적에 강세
달러 트리. 실적과 예상 넘긴 가이던스에 상승
각 테크, 의류, 소매 업체라는 점에 의미
마이크로소프트. AI 제품 매출 목표 낮춰다는 보도
The Information. 고가 정책에 수요 약하다는 기사
고객들은 AI 적용시 얼마나 비용을 아낄 수 있는지
작은 오류에 입게 되는 타격 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회사측은 즉각 부인해 낙폭은 축소
투자 대비 수요가 아직 약하다는 우려 다시 자극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하락 요인
마이크론은 AI 집중 위해 소비자 사업 크루셜 철수
폭발적인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재배치라고
다만 일부는 단기 불확실성 요인으로 해석하며 매물
알파벳은 자율주행 관련 자회사 웨이모 효과에 상승
볼티모어, 피츠버그, 세인트루이스 등 테스트 확대
테슬라. 트럼프 정부 로봇 산업 육성 보도에 강세
내년 로봇 관련 행정 명령
최근 하락했던 비트코인도 추가 반등하며 영향
금리인하 기대 더해지며 93,000달러 수준까지 상승
플랫폼 IG. 증시 회복에 암호화폐 심리 개선
웰스파고. 오라클 4,550억달러 달하는 계약 주목
오픈AI, xAI, 메타 등. 낙폭 커 가격 매력. 280달러
BoA. ASML D램 장비 점유 확대 가능성 주목
삼성전자 경쟁력 회복도 수혜. 1,134→1,331 상향
파이퍼샌들러. 연준 내년에도 금리 내릴 것
이 영향에 경기 회복, 증시 상승 이어질 전망
또 차기 연준 의장 유력한 케빈 헤셋 효과도
실제 케빈 헤셋 지명시 금리 인하 기대감 커짐
반면 그림자 연준 의장단이 생겨 투자자들 혼란
현직 파월에 후임 헤셋의 메세지 다를 경우 부담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89 (-0.46%)
국제유가 59.1달러 (+0.78%)
변동성지수 16.11 (-2.89%)
10년물 금리 4.05%
MSCI 한국지수 +1.02%
야간선물 +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