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열심과 드림, 말씀에 담긴 뜻을 행하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23:13~24)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23절)
지옥의 인도자(13~15), 눈먼 인도자(16~24)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는 주님은 반복적으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그들의 잘못됨을 지적하시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다니는 열심으로 교인 한 사람을 얻지만 자신들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함을 보며
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으로 그리스도이신 주님을 알아보고 믿으며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이 되어야 함이라 여겨지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그들을 눈 먼 인도자라 칭하시며 영적인 본질 곧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보다
금과 예물을 귀하게 여기는 탐욕을 가진 그들을 보며 외식하고 위선적인 모습들이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며
결국 오늘의 말씀과 같이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버렸다고 하시고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라 하심으로
십일조도 행하여야 하지만 더 중요한 말씀에 담긴 뜻 곧 정의와 긍휼, 믿음을 더 중요시하고 행할 수 있어야 할 것을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일을 위하여 열심을 내되 올바른 방향인지 점검하며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의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드리는 기쁨으로 행하고 더 중요한 말씀에 담긴 뜻 곧 정의와 긍휼, 믿음을 진실로 행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저는 아니었나 돌아보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시고 방향이 제대로 된 열심이 되도록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하옵시고 주님을 가리키는 통로되게 하옵시며 모든 것이 되심을 인정하는 드림과 말씀에 담긴 뜻을 실천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가장 중요한 영적인 본질이신 주님을 향한 바른 열심을 내도록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가리키는 통로되며 모든 것이 되심을 인정한 드림과 말씀에 담긴 뜻을 실천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