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5A3wm7Bl
데이트 폭력에 결국 눈물로 이별을 호소한 여친 살해한 30대
배달원으로 가장해 침입 사진=뉴시스 데이트 폭력을 일삼던 남성이 자신을 피하던 전 여자친구의 집에 들어가 살해한 수법이 공개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달 3일 살인 혐의로 김모(31)씨를
n.news.naver.com
이하 생략전문 출처로
🔗관련 기사https://naver.me/FlZragr0
"부산 교제 살인, 3번째 경찰 신고 이후 10일 만에 살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부산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교제폭력 살인사건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9월 부산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https://naver.me/GbDl7i6i
3시간째 “살려달라” 엄마에게 문자…前 여친 살해 30대의 ‘집요한 스토킹’
불구속 상태 조사받으면서도…스토킹 멈추지 않았다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투신을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사건 발생 전에도 이 남성은 수개월 동안 스토킹과 폭행을 지속했다.
첫댓글 진짜 맘아프다
왜 신고해도 보호가 안되는것인가
첫댓글 진짜 맘아프다
왜 신고해도 보호가 안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