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222 가끔씩이라도 내가 아는 한에서 댓 달긴하지만.. 종교학, 신학이라고 학문의 한 분과가 생길만큼 깊이 있고 오래된 내용이 포스팅 하나 분량의 납작한 일화들로 압축돼서 소비되는 게 속상.. 여시 진짜 오래했는데 전반적으로 요즘 기조가 가볍게 숏폼 소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더 그런 것도 같고, 글쓰는 수고 읽는 수고 다 품이 드는 일이긴 하지만 나도 피곤해져서 정보글이든 댓글이든 잘 쓰지 않게 됨
대중이 모를수밖에 없는 종교적인 영역이나 세계가 있다고 (포털이나 SNS커뮤니티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 댓도 금방 지나가는 흥미돋으로 소비될지도 모르지만) 마음을 열어두고 생각해야 그나마 이해하기 쉬울것같아
'만났다'는 =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대면해서 얼굴보고 목소리듣는 화상통화같은 개념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만났다'라는 표현이야
교회 처음 온 사람 기준 '만났다'는 하나님이 눈앞에 보이지만 않지 내 옆에 앞에 뒤에 항상 나와 함께 계시는걸 인력이 아닌 힘으로, 마음 혹은 육체적으로 압도적으로 경험하는거야 ('뭐야 이게' 그럴거야 내가 그랬거든) 혼자있든 다같이있든 기도하면서 혹은 찬양하면서 나에게 숨이 벅찰정도로 계속 하나님의 존재감을 알려줘, 표현의 예시로 무협지 같은곳에서 나오는 육성으로 말만 안하지 서로 마음으로 명확하게 대상인식하고 대화하는것처럼 이해하면 쉬울것같아
Q. 여기서 = 목소리를 실제로 못들었는데 그걸 대화라고 할수있어?
응 대화라고 할수있어 왜냐면 여기서 끝나는 일회성이 아니라서, 이게 기독교에서는 시작단계거든
이 첫단계에서 혹은 오랜 기독교인들중에 드물게 그 존재를 실제로 보고 목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있어, 안아주는 촉감을 느끼고, 기도할때 빛이 나타나고, 환상을 보는 (경험함)
그리고 교회다니는 크리스찬들중에서도 하나님을 경험한 유무에 따라 만난 크리스찬 / 아직 못만난 크리스찬으로 나뉘어 (차별성 발언이 아니라 그만큼 한 교회안에서도 개인편차가 있다는 말)
그 다음단계는 내가 하나님을 인지하고 찾고 기도할때마다 = 조언도 해주시고, 대화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심지어 계속 무한하게 사랑하는 감정을 전달해주고, 내가 태어난 존재이유에 대해 설명해줘
기도응답받았다 = 문제가 해결 OO됐어 하나님이 하신거야~ 이게 단순해보이잖아 실질적으로 해결해줬다는 응답또한 받는것
내 주변에 종교와 가장 동떨어진 사람들일수록 그건 단순한 느낌, 착각, 기분이야 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한번이라도 귀신이든 이쪽으로 간접경험 해본사람들은 그렇게 얘기 안하거든 약해지고 힘들때 휩쓸리는 일차원적인감정으로 만들어진 종교라면 2030보다 더 오래 살아온 지식인과 전문인들도 종교인이 있는데, EX.카타콤 그 사람들이 모두 바보는 아님 (물론 맹목적인 바보 다수 존재함 정치목적, 사이비)
그래서 종교는 글로는 절대 모른다고 생각해 실제로는 정말 깊고, 한없이 넓어서 심신멀쩡하고 이성적인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일을 접할때 충격이 더 크기도하고 본인이 알던 세계가 너무 작은부분이라, 나도 지금 내 경험치는 살아봐야 고작 몇십년이라고 생각하거든
예배 앞줄에서 드리는 사람들중 아픈곳들이 수없이 나은 사람들, 기적같은 일들 경험한 사람들도 정말 많고 선교지에서 귀신들린사람 치료하고 이런일들을 서로 목격하고 공유하는 그 커뮤니티또한 교회 코어중 코어라, 온라인에서 제대로 알기는 정말 쉽지않은듯, 그런데 실상은 메이저교회로가면 우리나이 또래들이 이런걸 어릴때부터 보고 직접경험하거든. (21세기에 말도안되는것들) 그리고 진짜 신실하게 다니는사람보다 << 중도하차하거나 아예 모르는 사람 위주로 경험이 소비되서 더욱 종교관련 전문적인 글은 한번도 못보기도 했고 (더 학문적으로 접근되는 점이나 사주, 귀신, 무당은 믿는데 기독교 경험을 유독 조롱하는 추세라) (물론 왜그런지도 잘알)
정말 종교적으로 궁금한 사람들은 CGN이나 CBS 기독교 간증같은거 보면 도움될거야 심지어 이 방송들조차 교회다니는 입장에서 유명인위주 극소수 일화만 다룬거라고 봐
Q. 하나님 만나는 법 타이밍이 사람마다 달라서 어렵다 = 놉 (아직 색안경 혹은 준비가 안된거라고 이해하면 될듯) 교회 가자마자 경험한 케이스도 많음
보통 살아가다가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종교에 심취하고 의존한다고 표현하잖아? 역설적으로 그만큼 간절한 사람들이라는 말이거든 (이게 모르고 이용당해서 안좋은방향으로 빠지면 사이비니까 조심)
기독교 만남의 보편적인 순서는 "마음열기+믿음" 인데 꼭 이 루트가 아니어도 돼 어느날 교회에서 갑자기 불처럼 뚝떨어져서 (성령이라고 지칭) 경험하는 사람, 어떤 사건을 통해 만나는 사람 등등 많음
특히 아이들이나 마음이 깨끗하고 순수한사람들, 간절한 사람들이 더 쉽게 체험하는듯 나는 집중해서 기도하는 교회 수련회나 선교통해서 알게된 경우고 지인들은 친구통해 갔다가 갑자기 만난경우라 내가 믿기만 하면 경험 가능한게 기독교라고 봄 (진짜 선입견없이 믿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오래다녀도 하나님에대해 모르는 나이롱신자들도 많음)
은혜받는 순간 성령이 들어오면 비슷하게 영적으로 확 열려서 (불이나 바람같은 느낌이야) 호흡하는거, 살아있는게 엄청 감사하고, 내가 살아온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경험을 함께 동반하거든, 이걸 대다수가 표현이 어렵고, 설득도 귀찮고 설명하기도 복잡해서 그냥 만난다 표현하는 것 같고
기독교경험의 부정적 다수는 사실 살펴보면 지인, 언론, 무례한전도, 목사부조리등 행실적 위선인데 실제로는 이걸 교회다니면서도 정말 싫어하는 기독교인들도 많음 나도 그럼, 하지만 교회다니는 본질은 하나님을 만나러가는거고 이 경험에서 오는 위로와 사랑이 커서 다니는중. 세속적으로 변질된 기독교인들 회개해야된다고 목소리내는 좋은 목사님들도 많고, 또 기도하면서 그게 이루어지고 인생이 비교도 안되게 더 나아짐을 경험한 사람들이 제대로된 교회로 가라고 하는게 이 때문인데, 하나님 만나는게 제일 중요한 종교라고 생각해
어 나 그거 뭔지 아는 것 같은데 60-70이나 돼?
동의222 가끔씩이라도 내가 아는 한에서 댓 달긴하지만.. 종교학, 신학이라고 학문의 한 분과가 생길만큼 깊이 있고 오래된 내용이 포스팅 하나 분량의 납작한 일화들로 압축돼서 소비되는 게 속상.. 여시 진짜 오래했는데 전반적으로 요즘 기조가 가볍게 숏폼 소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더 그런 것도 같고, 글쓰는 수고 읽는 수고 다 품이 드는 일이긴 하지만 나도 피곤해져서 정보글이든 댓글이든 잘 쓰지 않게 됨
나도 크리스챤이고
하나님을 만났다 = 내 안에서 울림을 느꼈다였어.
무언가 꽉 채워지는 만족감과 안정감이 나는 느껴졌고 그 이유로 무신론자였던 나는 기독교인이 됐어.
그렇다고 다른 종교를 비방하고 무시하지는 않아 나도 안믿었던 적이 있었고 오히려 기독교를 싫어하고 비방했었으니까ㅋㅋ
환상은 아니라고 생각해 신기나 느낌이 좋은 사람들은 무언가를 고민할 때 느낌이나 속 안에서 목소리가 들리잖아
나도 무언가 고민을 할 때 속 안에서 목소리가 들려서 그걸 하나님의 목소리라 생각하고 들어 그 길이 현재 사회의 기준에서 좋은 길이든 나쁜 길이든 그냥 그게 하나님이 지어주신 내 삶의 방향이고 내가 그 길을 잘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거 같아
보고겪은걸 댓글에 모두 담기는 어려운데 최대한 쉽게 축약해서 써볼게
대중이 모를수밖에 없는 종교적인 영역이나 세계가 있다고 (포털이나 SNS커뮤니티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 댓도 금방 지나가는 흥미돋으로 소비될지도 모르지만) 마음을 열어두고 생각해야 그나마 이해하기 쉬울것같아
'만났다'는 =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대면해서 얼굴보고 목소리듣는 화상통화같은 개념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만났다'라는 표현이야
교회 처음 온 사람 기준
'만났다'는 하나님이 눈앞에 보이지만 않지
내 옆에 앞에 뒤에 항상 나와 함께 계시는걸
인력이 아닌 힘으로, 마음 혹은 육체적으로 압도적으로 경험하는거야 ('뭐야 이게' 그럴거야 내가 그랬거든) 혼자있든 다같이있든 기도하면서 혹은 찬양하면서 나에게 숨이 벅찰정도로 계속 하나님의 존재감을 알려줘, 표현의 예시로 무협지 같은곳에서 나오는 육성으로 말만 안하지 서로 마음으로 명확하게 대상인식하고 대화하는것처럼 이해하면 쉬울것같아
Q. 여기서 = 목소리를 실제로 못들었는데 그걸 대화라고 할수있어?
응 대화라고 할수있어 왜냐면 여기서 끝나는 일회성이 아니라서, 이게 기독교에서는 시작단계거든
이 첫단계에서 혹은 오랜 기독교인들중에 드물게 그 존재를 실제로 보고 목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있어, 안아주는 촉감을 느끼고, 기도할때 빛이 나타나고, 환상을 보는 (경험함)
그리고
교회다니는 크리스찬들중에서도 하나님을 경험한 유무에 따라 만난 크리스찬 / 아직 못만난 크리스찬으로 나뉘어 (차별성 발언이 아니라 그만큼 한 교회안에서도 개인편차가 있다는 말)
그 다음단계는 내가 하나님을 인지하고 찾고 기도할때마다 = 조언도 해주시고, 대화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심지어 계속 무한하게 사랑하는 감정을 전달해주고, 내가 태어난 존재이유에 대해 설명해줘
기도응답받았다 = 문제가 해결 OO됐어 하나님이 하신거야~ 이게 단순해보이잖아 실질적으로 해결해줬다는 응답또한 받는것
내 주변에 종교와 가장 동떨어진 사람들일수록 그건 단순한 느낌, 착각, 기분이야 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한번이라도 귀신이든 이쪽으로 간접경험 해본사람들은 그렇게 얘기 안하거든
약해지고 힘들때 휩쓸리는 일차원적인감정으로 만들어진 종교라면 2030보다 더 오래 살아온 지식인과 전문인들도 종교인이 있는데, EX.카타콤 그 사람들이 모두 바보는 아님 (물론 맹목적인 바보 다수 존재함 정치목적, 사이비)
그래서 종교는 글로는 절대 모른다고 생각해
실제로는 정말 깊고, 한없이 넓어서
심신멀쩡하고 이성적인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일을 접할때 충격이 더 크기도하고 본인이 알던 세계가 너무 작은부분이라, 나도 지금 내 경험치는 살아봐야 고작 몇십년이라고 생각하거든
예배 앞줄에서 드리는 사람들중 아픈곳들이 수없이 나은 사람들, 기적같은 일들 경험한 사람들도 정말 많고 선교지에서 귀신들린사람 치료하고 이런일들을 서로 목격하고 공유하는 그 커뮤니티또한 교회 코어중 코어라, 온라인에서 제대로 알기는 정말 쉽지않은듯, 그런데 실상은 메이저교회로가면 우리나이 또래들이 이런걸 어릴때부터 보고 직접경험하거든. (21세기에 말도안되는것들)
그리고 진짜 신실하게 다니는사람보다 << 중도하차하거나 아예 모르는 사람 위주로 경험이 소비되서 더욱 종교관련 전문적인 글은 한번도 못보기도 했고 (더 학문적으로 접근되는 점이나 사주, 귀신, 무당은 믿는데 기독교 경험을 유독 조롱하는 추세라) (물론 왜그런지도 잘알)
정말 종교적으로 궁금한 사람들은
CGN이나 CBS 기독교 간증같은거 보면 도움될거야 심지어 이 방송들조차 교회다니는 입장에서 유명인위주 극소수 일화만 다룬거라고 봐
@로즈하 나도 동의해 ㅋㅋㅋ 만났다 이거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나는 카톨릭신자인데 고해성사하면서 계심을 느꼈거든 머리로 알려고 했지만 아는거랑 느끼는건 다른 영역이더라 아직도 이해안가는거 투성이긴해 ㅋㅋㅋ 댓글 너무 잘읽었어 고마워!
-방법에 대해 (힘들어서 마지막)
Q. 하나님 만나는 법
타이밍이 사람마다 달라서 어렵다 = 놉 (아직 색안경 혹은 준비가 안된거라고 이해하면 될듯) 교회 가자마자 경험한 케이스도 많음
보통 살아가다가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종교에 심취하고 의존한다고 표현하잖아? 역설적으로 그만큼 간절한 사람들이라는 말이거든 (이게 모르고 이용당해서 안좋은방향으로 빠지면 사이비니까 조심)
기독교 만남의 보편적인 순서는 "마음열기+믿음" 인데 꼭 이 루트가 아니어도 돼 어느날 교회에서 갑자기 불처럼 뚝떨어져서 (성령이라고 지칭) 경험하는 사람, 어떤 사건을 통해 만나는 사람 등등 많음
특히 아이들이나 마음이 깨끗하고 순수한사람들, 간절한 사람들이 더 쉽게 체험하는듯 나는 집중해서 기도하는 교회 수련회나 선교통해서 알게된 경우고 지인들은 친구통해 갔다가 갑자기 만난경우라 내가 믿기만 하면 경험 가능한게 기독교라고 봄 (진짜 선입견없이 믿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오래다녀도 하나님에대해 모르는 나이롱신자들도 많음)
트와일라잇보면 심장박동소리 들리거나, 숨쉬는게 엄청 예민해지는 장면 나오잖아
은혜받는 순간 성령이 들어오면 비슷하게 영적으로 확 열려서 (불이나 바람같은 느낌이야)
호흡하는거, 살아있는게 엄청 감사하고, 내가 살아온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경험을 함께 동반하거든,
이걸 대다수가 표현이 어렵고, 설득도 귀찮고 설명하기도 복잡해서 그냥 만난다 표현하는 것 같고
기독교경험의 부정적 다수는 사실 살펴보면
지인, 언론, 무례한전도, 목사부조리등 행실적 위선인데 실제로는 이걸 교회다니면서도 정말 싫어하는 기독교인들도 많음 나도 그럼,
하지만 교회다니는 본질은 하나님을 만나러가는거고 이 경험에서 오는 위로와 사랑이 커서 다니는중.
세속적으로 변질된 기독교인들 회개해야된다고 목소리내는 좋은 목사님들도 많고, 또 기도하면서 그게 이루어지고 인생이 비교도 안되게 더 나아짐을 경험한 사람들이 제대로된 교회로 가라고 하는게 이 때문인데, 하나님 만나는게 제일 중요한 종교라고 생각해
@로즈하 오 궁금햇는데 써줘서 고마워
@로즈하 글 잘읽었어 고마워!
@로즈하 ㄱㅗㅁㅏㅇㅜㅓ ㅇㅕㅅㅣㅇㅑ!!
고마워~
TMI
1.정치인들 점보러다니는줄만 알았는데 교회와서 기도 엄청 받고가는 (기도로 유명한 목사님들 알음알음 다 찾아와)
2.은혜받으면 얼굴빛이 점점 바뀌는걸 목격.
목사님들 중 얼굴 번쩍번쩍 빛나는 분들 있는데 (물광아님) 얼굴 흙빛인 사람들이 수련회가서 은혜받고 하나같이 광나듯 훤해져서 신기했어
3.기도응답(= 이루어지는 것 포함)많이 받는데 대체적으로 담당목사님하고 친한 지인몇명한테만 이야기하는 분위기, 교회에도 시기하거나 부족한 사람들도 많아서 굳이 얘기하고다닐 이유가 없나봐. 대대로 기독교집안은 드러나지않게 몇대에 걸친 기도응답들이 쌓여있는걸 봄.
4.불면증, 우울증, 불안장애등등 정신질환류는
경험상 약보다 기도가 직빵이었던.
(무당이었던 지인 : )귀신이 약하디약한 음이면 하나님 만났을때 강한 양양양양느낌이라 비교선상에 올리는것도 죄송했다, 저게 뭔소린가 했는데
혼자있을때 드는 생각들 불안, 우울 이런것들이 예배올때마다 없어져서 저런것도 영적인 부분이 있구나 생각했던적 있음.
5.목사님 되기 생각보다 쉬워서 어떤 교회든 진짜 사명감있는 좋은목사님이 귀하다.(정치인비슷) =교회에서 부족한사람들(목사님)때문에 상처받을 필요없다는 점
@로즈하 지우지말아줘ㅠㅠㅠㅠ부탁이야ㅜㅜ
다시 읽으러와야지
교회에서 동성애 혐오하는 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난 하나님 만났고 교회 생활도 엄청 신실하게 했는데 관련 문제로 여러번 상처받고 나서는 신앙 생활을 못하고 있는중이라.....
흥미돋이다
@로즈하 예수님이 말씀해주시는 우리가 태어난 이유가 뭐야…?
걍 벅찬 느낌이 든걸 저렇게 표현하는거 같은데;; 그럼에도 믿음이 생긴다는게 신기하네…
아 정말 으......
오호 본문에서 안겼다는게 댓글달아준 여시땜에 더 상세히 알게됐네 울집은 불교인데 나랑 동생은 가끔 절이나따라다니고 관심없거든 사경하라고 엄마꺼 법문 먼지도모름 그거 쓸때 꽃냄새가 나던데 셋다 다른공간에서 경험함ㅋㅋㅋㅋ근데 스님이하는 질의응답유툽에 이런경험하는 불자들 더러있고 냄새에 집착하지말라는 말두햇엇데 ㅋㅋㅋㅋ나도 꽃냄새맡기전까진 엄마동생말 못믿음
아니 걍 엄마동생이겪은걸 나두? 하소말앗어 몇장못씀...
꽃냄새?? 불교에서는 꽃냄새가 나면 부처님이 응답?해주신거라고 믿어?
찾아봤는데 잘 안 보이네..
그냥 본인이 능력되고 잘나서 잘된건데....
사람이 선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