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하며 용서를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하소서
▧ 본문해설 < 남겨지는 역사 >
1. 기억되는 죄악들(18-44)
이방여인을 취해 결혼한 사람들의 명단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중에는 제사장 17명 그리고 레위인도 10명이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름이 밝혀지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불명예스러운 것이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는 필요한 조치였습니다. 이것은 불신결혼이 죄가 된다는 것과 또한 하나님이 죄를 범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을 백성들에게 가르쳐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백성들은 범죄한 모든 것이 하나님께 기억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으로 짓는 죄까지도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신 분으로 인정하며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해주실 뿐만 아니라 죄의 권세에서 자유를 얻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죄에 이끌려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우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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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