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노래방을 보다가....^^
거기 가사중에 "낯익은"이 나왔는데...
출연자의 발음([난~니근]으로 발음)이 왠지 어색하더군요...
원래 저렇게 발음하는게 맞는것인지..궁금증이...^^
사전을 찾아보니 낯익다[난닉따]로 나오던데..
[난닉따]로 발음되어지는 이유를 설명좀 해주세요...
글면 낯익은[난니근]도 맞는건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카페 게시글
【국】어해결
[질문]
"낯익다"와 "낯익은"의 발음?
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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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8 23: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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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네~ 난니근 맞아요. 난닉따도 맞고요.
ㅋㅋ 님, 대단하시네요 ^^ 전 대장금 보면서 국사책 펼쳐놓고 공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