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PCE에 안도감
무난했던 PCE 물가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11개 업종 중 5개 상승, 6개 하락. 전체적으론 신중
9월 PCE 전년 2.8%. 전월 0.3%로 예상 부합
다만 수치 자체는 2024년 3월 이 후 가장 높은 수준
근원 물가는 2.8%. 전월 대비 0.2%로 발표
전년비의 경우 8월 2.9% 보다는 약간 낮아진 것
다음주 FOMC에서 금리인하 유력해졌다는 평가
1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3.3. 예상 상회
셧다운 종료되면서 전달 51 보다 오른 것
물가 무난하고 소비심리 개선된 점은 긍정적 작용
다만 이 후 추가 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이견
글렌미드. 12월 이 후 공격적 인하는 없을 듯
BMO. 내년 금리인하가 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볼 듯
BoA. 비둘기적 FOMC 경기 둔화로 해석될 수도
이 경우 채권 매도 유발해 산타 랠리 막을수도
미 정부 인플레, 실업률 잡기 위해 개입할 전망
내년까지 가격 부담 적은 중형주 매수가 유리해
무난한 물가에도 국채 금리가 오른 점은 부담
캐나다 고용 호조에 금리가 급등하며 연동된 것 추정
HP. 예상 하회한 실적에 급락. 서버 계약 지연 영향
모건스탠리. 메모리가 상승에 내년 이익률 하락 우려
넷플릭스. 워너 브라더스 인수 소식에 약세
피보탈. 알파벳 AI 효과로 검색 사업 매력 커져
AI가 검색 관련 비용 줄여줄 듯. 350→400
씨티. 메타, 사업 정리하고 AI 집중 긍정적. 850달러
오펜하이머. 브로드컴 다음주 호실적 발표 예상
AI 컴퓨팅. 네트워크가 실적 견인. 400→435 상향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규제 법안 이슈에 소폭 하락.
30개월간 AI칩 수출 규제하는 SAFE 법안 발의 소식
미즈호. 마이크론 D램 가격 호조 누릴 것. 270달러
비트코인은 -3%대 하락하며 89,000달러대로
최근 관련 ETF에서 5주 연속 자금 유출되었다는 보도
다만 펀드 스트랫은 금리인하 후 반등할 것으로 주장
MSCI 한국지수 +2.65%. 야간선물 +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