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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내 모는 자,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고영주(68)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나라 안에 이런 인물들이 버젓이 주요한 위치에 세워져 있는 나라 현실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인가?
이들은 처음부터 나라관이 잘못 되어 있는 무리들이라 할 수 있다. 원색적으로 기계처럼 세뇌 되어 있는 자들이다. 이들의 특징은 과거 일본 통치의 정신으로 무장되어 그 일본적 영광의 그늘을 추구하는 부류들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들의 인생 사전에는 다른 그 무엇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의 마음의 주인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 자국의 정부나 대통령도 무시하는 행보들을 할 수 있는 일들도 서슴지 않고 자행하는 것이다.
배포가 커서가 아니라 자신들을 사로잡고 있는 힘이 다른데서 부터 오는 자국에 대한 정신을 상실한 비인격성이라 할 수 있다. 즉, 보편적 인간성의 문제가 아니라 자국을 배반하는 차원에서 인간성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이 살아가면서 선택에 의해서 자국에 대한 배타적인 성향으로 후천적 인생관으로 고정 된 성향의 사람들은 그 한 사람에 의해서 온 나라와 백성들이 힘든 상황으로 들어가는 배반의 역할을 한다는 차원에서 다른 힘에 제압 된 숙주들이라 할 수 있다.
우리사회 안에는 이와 같은 무리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특징은 생각들이 프로그램 화 된 그대로 탭이 풀리면서 흘러나오는 대로 방송하듯이 주장들을 하는 무리들이다. 고영주 이사장은 전형적으로 이런 부류 군에 속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앵무새처럼 입력 된 대로 내 깔리는 기계화 된 기질의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현대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부류들은 애들이나 어른들 모두에서 자국 배타적인 성향이 공격적으로 나타나는 기질을 발휘한다. 무조건 적과 아군처럼 사회적 환경을 그렇게 만들어 간다.
정치적으로, 교수이든, 심지어 학식이 고매하고 마땅히 존경 받아야 하는 위치에 올라서 있다 할지라도, 어떤 일정한 역할을 하고자 할 때는 꼭! 무식한 행보나 언행으로 동네 양아치 수준 정도로 내려앉아서 사회 이슈를 일으키려 하는 여론 몰이를 한다는 점이다.
그것이 마치 이단들에게서 나타나는 행보와 닮은꼴의 정치 행보들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이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모든 움직임들이 닮은꼴로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비슷하게 우리사회 여론 몰이와 힘을 형성하여 공격을 펴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것이 바로 일본의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경향성이기 때문에 우리사회 모든 분야에서 닮은꼴과 비슷한 환경들로 드러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70년 동안 일본이 한국사회 안에 자생하면서 키워 온 숙주 반응이고, 정해져 있는 수순이기 때문에 그 때가 다 되어서 한데 모아지면서 우리사회의 존경의 대상으로써 마땅한 이들이 망가지면서까지 일본에 충성 행보들을 하는 것이다.
우리 색깔 같으면 실제로 존경 받아야 분들이다. 조용히 후학들을 세우면서 나라와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하셔야 할 분들이다. 역사가 이를 입증해 주었고, 나라가 구조적으로 자기 입김이 살아 있는 사회라면 그런 현상이 주도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분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행보들로 자신들이 살아오면서 쌓은 존경의 이미지를 한 순간에 사라지게 하면서 망가지는 행보들을 한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왜, 그러는가? 그런데 그 색깔이 한 방향에서 모아지는 것이다.
바로 일본적 색깔이다. 일본의 세포들이기 때문에 고영주 같은 인물들이 행동대 역할처럼 망가지는 짓들을 할 수 있는 위치로 전락해서는 사회 이슈 노릇을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대통령 선거 직전의 송민순전외교부장관 같은 이들 말이다.
훌륭하게 사시고 노년의 시기라면, 우리사회에서 존경을 받으면서 여생을 보내야 할 분들이다. 하지만 일본을 위해서 준비 된 자들이라면, 죽는 순간까지도 한국사회를 일본 침략을 위한 발판을 위해서 노심초사해야 하는 것이다.
무언가 행동을 해야 할 졸과 같은 세포들이기 때문에 이처럼 망가지는 역할들도 서슴지 않고 해 댈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감히 자국 대통령조차도 막가파 식의 언행을 할 수 있고, 뒷배가 일본이란 힘에 속해서 자기나라 무시하는 행보를 자신 있게 해대는 것이다.
하지만, 일본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닌 개들과 같은 존재들일 뿐이다. 일본 자신들과 직접 연결 된 주인 앞에 서면 눈 하나도 깜작 거리지 못할 정도로 부동자세로 서 있는 주제들이다.
이런 자들이 자국의 지도자들로 행세를 하는 것이다. 우리사회 안에 이 같은 인물들이 많다면, 그래서 우리나라가 미일(美日)로부터 나라가 우습게 취급을 받는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사회가 이를 아는가 모르는가?
우리나라의 지도자들로 세움을 입은 분들이 일국의 지도자들인데, 얼마나 나라 위신을 추락시키고, 나라의 주권 문제를 얼마나 다른 힘에 함부로 저당 잡히는 짓들을 하는 종과 같은 행세들을 하는가?
근본적으로 종처럼 살았던 그 기질들을 버리지를 못하는 것이다. 우리 앞에서는 버젓이 그럴 듯하게 위세를 부리며 서 있으면서 미일(美日)앞에서는 쥐처럼 행동하고, 지령을 받는 위치로 고개를 떨구면서 자국민들 앞에서는 위세를 부리지 않는가?
그러면서 나라 안에서 음성적(陰性的)으로 자국을 무너트리는 행보들을 하는 나라 지대를 만들어 놓았지 않는가? 그러니 든든하고 강력한 나라로 세워져가고, 진정한 발전을 지향하기 보다는 거짓의 모래성이 세워지는 것이다.
어떻게 나라의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내 몰고 정부를 부정하는 짓을 할 수 있는가? 고영주 이사장이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내모는 이유들을 한 번 살펴보니 전형적으로 일본 편향의 시각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다.
“문 대통령은 북한 추종 발언과 활동을 해온 공산주의자”, “문 대통령은 과거 국가보안법 폐지나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왔고 주한 미군 철수를 유도하는 활동도 해왔다”,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 근거인 ‘진보적 민주주의’도 지향 한다”, “사드 배치를 불허하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반대하는 등, 북한에 유리한 발언을 해 왔다”
“공산주의자가 보이는 공통 된 특징들을 갖고 있다”, 또 “문 대통령이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면서 당시 검사장이었던 자기에게 인사 상 불이익을 준 것도 사실” 등,
반론을 제기해 보자! 이를 세 등분으로 나눠보니 이런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 이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은, 철저하게 그 전제(前提)가 자국 중심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 전제는 다른 힘이 기준이고, 이를 위해서 우리 온 나라를 공산주의 몰이 기반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온 나라를 공산주의와 자신들로 나누워서 적 아니면 아군 식의 판짜기가 확 눈에 들어옴을 느낄 수 있다. 나라의 근본, 역사와 전통, 헌법 준수, 정의로운 사회 구현 등, 그 어떤 것도 나라 중심이 아니라 어떻게 나라를 다른 힘이 원하는 대로 몰아갈 것인가? 이에 초점이 맞추어진 공산주의 몰이이다.
그러니까 이는 처음부터 5천 년 민족의 나라 역사적 전통성 등, 이런 의미는 없고 오로지 자신들 아니면 공산주의자 등으로 몰고 이를 전제로 적과 아군으로 나누는 나라 환경 설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무조건 공산주의 빨갱이로 몰아 적으로 간주해서 투쟁을 하는 것이고, 그래서 정부도 대통령도 아니고 인정할 수 없는 죽여야 하는 대상일 뿐이다. 그래서 대통령도 공산주의자로 내 모는 짓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것이다.
이런 기준 하에서 미국 관계, 사드배치, 심지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문제까지 싸잡아서 적과 아군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국가, 주권, 민족, 역사와 전통 등의 자주 국력이나 국방 차원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아니다.
오로지 공산주의가 기준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때려잡자!가 전제(前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는 나라는 중요지 않고 나라 관리만 있으면 되는 자신들 내부용이 되는 것이다. 오로지 나라를 일본으로 가지고 가서 바치고자 하는 그래서 나라 관리만 있을 뿐이다.
이것이 일본이 패전 직후 물러가면서 남겨 놓고 간 과제이다. 일본 통치가 주권이라면 이들에게는 그 때를 위해서 잘 관리하고 있으라! 했던 당시의 그 지령대로 지금 충성스럽게 행동하는 무리들의 모습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미래 어느 정점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일본의 제3차 침략 물결이 진행 되어야 할 그것이 중심이다. 이를 위해서 사전 정지 작업을 해 놓아야 할 역할자들이기 때문에 그 때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관리 문제이고 그 관리 문제의 핵심이 바로 공산주의 몰이인 것이다. 이에 대해서 더욱 근본적인 배경을 말 할 수 있다. 일본에 있어서 우리나라에는 이 방법이 최고였다. 왜 그런지 좀 더 직접적인 이유를 말하자!
패전 직후 일본은 2년 5개월 전부터 독일 패방을 바라보면서 다음은 자신들임을 직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패전 1년 5개월 전부터 군국주의자들이 대비회담을 진행하면서 독일처럼 안 되려고 미리 준비를 하는 회담을 거의 2년에 거쳐서 시물레이선처럼 해 왔던 것이다.
독일이 동서로 갈리면서 이데올로기의 현장이 되는 것을 바라보며 3.8선을 일본 영토가 아니라 한반도에 안착(安着)이 되도록 착상(着想)에 대한 마라톤회의가 긴 시간 동안 지속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와 동시에 일본은 패전 직전 우리 조선에 공산주의 정책을 집행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500년 이후 지금 현대에 이르면서 일본이란 달걀 껍질을 깨고 나오면서 이들은 국가적으로 열린 관점을 갖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100년 200년 후에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서 지금, 혹은 이미 과거에 수립되어 있는 대로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추어서 진행을 할 줄 아는 민족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500년 전 유대인들을 만나면서 유대적 세계관으로 지구를 바라보는 관점을 갖게 된 데서부터 기인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로 지금 아베의 외할아버지 마지막 조선총독으로부터 시작 된 공산주의 몰이가 한국 땅에 안착이 된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은 해방 후의 우리 한국사회를 겨냥했다? 우리나라 안에 그 누가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심지를 갖고 있는가? 더군다나 일본에 양심을 저당 잡힌 자들이 우리사회를 컨트롤 하고, 여론이 일본을 미화하고 찬양하는 구조 속에서 말이다.
당시 해방을 맞은 조선에는 민족진영에서는 문학단체도 결성이 안 되는데 공산주의 진영에서 문학 동맹이 두 개나 결성이 되었고, 일제 친일의 주요한 인사들이 개입되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반영해 주는 것인가?
이러한 연구가 깊이 있게 다루어져야 했다. 우리사회에 반영하고 국민들을 일깨우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 현대 사회는 오히려 일본의 영향력이 그대로 이어지는 사회로 이어져 온 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사회가 어떤 기반을 하고 있는가? 여전히 우리를 향해서 발톱을 드러내고 있는 일본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마땅히 유대인들처럼 독일의 만행을 끝까지 찾아내는 동일한 환경이 조성되어 왔어야 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그 자리에 공산주의 빨갱이 문제가 주도를 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이러한 환경으로 바꾸어서 조성해 온 것은 나라 안의 민족적 기질의 순수한 국민들이나 공무원들을 제거 할 수 있는 좋은 관리문제였던 것이다.
우리나라를 가장 불행하게 해 온 적폐는 우리에게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던 일본과 일본에 충성을 해서 잘 먹고 잘 사는 길을 추구 하니라 나라와 민족을 배반했던 대상들을 끝까지 찾아내어서 그 죄를 묻지 않은 해방 된 나라의 잘못 된 구조가 쌓여 온 어두운 지대라 할 수 있다.
분명히 일본으로 연결 된 잘못 된 고리를 철저히 분쇄해야만 했다. 왜, 그렇게 해야만 했었는가? 이들이 살고 힘을 갖게 되면 과거 그 같은 나라 환경으로 다시 돌아가는 나라 환경이 우리나라 현실을 위협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에 이르러서 대놓고 역사를 다시 일본 주도의 세계로 연결시키려고 나라 건국 개념문제를 들고 일어나는 무리들이 대놓고 노골적으로 그 힘들을 과시하려 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지 않는가?
그것이 지금까지 점진적으로 진행 되어 온 시공간들이었다. 정치, 법, 보안 문제, 기업과 경제구조 등, 모든 사회 전반에 거쳐서 자국 배타적 힘이 강하고 친일 환영 분위기가 강해졌고, 이제는 노골적으로 행동들을 하는데 온 힘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같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들에게 정적이 될 수 있었던 독립군과 그 가정들을 철저하게 짓밟았던 것이다. 이에 반하고 힘을 갖지 못하도록 김구 선생님을 비롯해서 민족진영의 지도자들을 모두 제거 해버렸던 것이다.
나라에 반역한 자들이 힘을 갖고, 계속해서 그 힘들이 나라를 장악하면 나라 안에 진정한 충성자들과 애국의 의지를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사라지는 나라 환경이 된다. 이는 자국 중심의 발전 동력이 힘을 잃고 혼란 사회가 가중되는 현실로 나아간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이들은 친일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안에서 도둑처럼 행동들을 하는 것이다. 오로지 그 일을 수행하는 역할자들로 살아가는데 깨어 있는 도둑들이다.
누구를 만나 인간관계를 맺고 어떤 직위로 올라서도 한국을 오직 일본화 하기 위해서 각성되어서 모든 에너지를 거기에 맞추고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생각해 보자! 우리 한국인을 일본화 하고자 하는데 정신 무장이 되어 있는 친일의 사람이 그 방향에서 할 수 있는 행위가 무엇인가? 또 다른 일본화 된 이들과 어떤 모임들을 갖고서 순수한 한국인들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하지만 짜여 진 각본대로 한국 부정적인 사건들을 이야기로 꾸며서 들려주는 것이다. 이들은 오로지 이 일을 위해서 준비 되었고 각성해서 미리 준비 한 대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평소 아는 관계이고, 이웃사람으로 교제를 해 왔는데, 그가 친일의 소시어패스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초대 된 순수한 한국인은 이들이 조작하는 말장난에 말려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맞장구를 치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없는 이야기를 마음대로 지어서 내놓는 것이 아니다. 이미 뉴스에 알려 진 내용들이다. 게다가 그 이야기들은 흔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다.
혹은 역사나 조상들의 부정적인 면들을 부각시켜서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고 하니까 아무 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초대받아 온 한국인은 그들의 속내도 모르면서 함께 장단을 맞추는 우를 범하고 마는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농담하는 것이고, 그냥 교제의 양념 꺼리 정도처럼 느끼도록, 하지만 이런 배경을 지속적으로 이들이 오랜 세월 동안 이런 부정적인 한국 시각을 깔아온다면, 바로 이것이 나라 안에 자국 배타적 환경이 깔리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인적 배경을 파괴하는 힘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일본과 비교하며 일본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들이 노리는 것은 한국인들의 정신과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자국에 대해서, 자국 정부와 대통령에 대해서 배타적 감성이 되게 하고, 상대적으로 일본이 자리를 잡아가도록 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일본이 의도적으로 한국인들에게 선 경험으로 일본 좋은 모습을 깔았다. 또한 철저히 일본화 되어 있는 친일 세력들이 조직적으로 일본 미화 운동을 그렇게 해 왔던 것이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친일화 되어 있는 이들로 하여금, 나라 전반에 걸쳐 있는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기반과 유무형의 동산 부동산은 물론 사회 모든 구조 전반을 일본화 하는 한국사회 배경들을 구축하는 것이다.
여기서 독도 찬탈, 역사 왜곡은 물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한국에 일본 미화시키기 언행으로 하나 되기 운동, 한국사회 안에 땅 투기, 아파트나 주요 건물 매입 등, 전방위적으로 펼치는 것이다.
이 같이 확보한 지대를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법 논리와 개정, 전혀 일본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몰이를 하지 못하게 막아버리는 언론 구조 장악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방어적 행보들이 구축되고, 그러한 배경에 의해서 지금 우리사회를 혼란으로 내모는 증거라 할 수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사회 곳곳 모든 분야에 분포 되어 있는 조직망을 구축해서는 일본 편에 서는 편 가르기 환경을 조성하고, 그들을 잘 살도록, 좋은 위치에 세우도록 조직적으로 사회를 움직이는데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것이 우리사회가 자연적으로 생을 추구하는 민중들의 삶이 무너지고 막히는 둔탁한 사회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다. 즉, 상대적으로 진정한 자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는 나라 현실을 만들어 온 것이다.
이것이 나라 안, 공무원들 배경에서 자국 배타적인 환경이 설정 되고, 그렇게 해야 잘 먹고 잘 살게 된다는 말이 통하고, 반면에 자기나라 생각으로 살고자 하는 자들은 “밥이 나오냐, 돈이 되냐” 미련하기 짝이 없다는 라는 유행어 화두로 나라 배타적 심지를 갖도록 유도한다는 사실이다.
부역한 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그와 같은 만행의 역사를 지워오는 일들이 성행한 비정상의 사회가 되어 온 것이다. 그것이 70년의 세월이 흐르니까 누적이 되어서 일본의 힘은 다시 제3차 침략의 환경을 갖게 되고, 우리는 통일이 멀어져 가는 현실이 되고 만 것이다.
이것이 우리한국사회의 부조리(不條理)한 현상 중에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의 잔재가 이어졌고, 그에 의해서 일본적 힘이 다시 뿌리를 내렸고, 그것이 지속적으로 우리사회를 유린해 오고 있는 환경이 강해졌고, 그에 의해서 지금은 대통령조차도 공산주의자로 몰리는 나라현실이 된 사회 말이다.
해방 직후 처음부터 일본 잔재가 완전 절연이 안 되어 그것이 적폐로 쌓여 왔고, 일본과 일본의 패권주의가 제대로 연구되지 못하게 해버린 사회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여전히 일본은 한국을 호시탐탐 노리면서 한국 안에 자신들에게 충성할 간자들을 많이 숙주화 해 놓은 것이다. 일본을 향한 안보문제가 중점이 되어야 하는데, 우방이란 틀을 만들어 온 자들이 한국을 노리는 여전히 늑대인 일본을 이웃이라고 우리에게 강매로 몰아붙인 것이다.
일본에 대해서 첩보와 공안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본이 우리사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서 저지르는 숱한 사건들을 공안이 안 되는 구멍을 통해서 마음 놓고 자행하도록 열어주는 어리석은 나라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반민특위 등이 무산되고 친일 세력들이 나라 정권을 거머쥔 것이다. 이런 사실들이 반영이 안 되고, 오히려 우리나라와 민족을 철저하게 갈리게 하는 이데올로기 문제가 주도 되었다.
이들은 일본이 명령하는 대로 얼마나 우리나라를 공산주의 빨갱으로 몰아 왔는가? 세계가 이데올로기가 끝났고, 독일이 통일 된 마당에 유일한 분단국가로 민족이 서로 총칼을 들이 내 밀고, 그 같은 환경이 미일(美日)에 너무 좋은 먹이사슬이 되고 있을 뿐이다.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 이것은 지구에서 가장 불행한 국가로 나가떨어질 수 있음을 반영해 주는 강대국들의 농간이라는 사실이다. 근대사 말기와 현대사 초기부터 그랬던 것이다. 그런데 영혼과 양심을 잃어버린 자들이 자국을 전쟁의 화염으로 내몰고자 한다는 점이다.
어느 국방 분야에 관련한 전문가라는 사람이 전쟁 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트럼프의 꼬봉 노릇과 같은 주장을 펴면서 재미있는 것은, 우리나라 안에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의도로 미국이 폭격을 하면 북한이 한국에 폭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여는데, 본인도 억지로 말하는 것인지 말끝이 흐리지 않는가?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을 전문가들이라고 방송들이 세우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언론들이 자국 배타적 행보들을 하는 짓들을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공산주의 문제는 우리사회를 갈리고 분리되고 파괴하는 일본적 도구였다. 이것은 우리사회 안의 뛰어나고 나라 발전에 가장 필요한 인재들을 죽이고 제거하는 무기가 되었던 것이다.
얼마나 슬픈 현실인가? 나라 찾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고통의 세월을 살아왔던 독립군들과 그 후손들이 버림받는 사회라니! 얼마나 슬픈 현실인가? 어떻게 세계가 민주주의 공산주의 놀음이 끝나고 자국 국익을 중점으로 추구하는 시대적 공간이 열렸음에도 우리 한반도만 이 지경이 되고 있는가?
그런데 이제는 자기나라 대통령을 향해서 공산주의 몰이를 하는 현실이라니! 바로 이런 자들이 있기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는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패전 직후 일본은 적극적인 로비를 미국에 펴기 시작했고, 그것이 자국 영토에 3.8선이 놓이는 것을 피했고, 우리 한반도에 놓이게 하고, 결국 지금에 이르러서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재침(再侵)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어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친일 문제가 지금까지 심판대에 오르면서 그 문제 해결과 영구적으로 일본이 우리를 침략하지 못하게 하는 원리나 정신, 그리고 구조적으로 그 배경들이 구축되어 와야 하는 것이 마땅했던 것이다.
그것이 우리나라 환경이요 분위기가 되어야 했는데, 오히려 “한일 미래 가까워지기 슬로건”으로 바뀐 것이다. 공산주의 문제로 우리사회를 대립과 혼돈으로 몰아오면서 그것이 적으로 되고 불구대천지 원수인 일본이 이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자기들을 4ㅇ년 넘게 모든 것을 착취하고 죽이고 온갖 만행을 저지른 나라를 이웃으로 하고 자기 같은 형제요 자매인 혈육을 원수로 삼는 나라가 지상 그 어디에 있단 말인가?
더욱 슬픈 현실은 자국에 대한 정신이 좋은 수많은 인재들이 이 공산주의 문제로 제거되는 환경이 조성 되었고 실재로 합법적인 방법들이나 병원 같은 병의 문제들로 제거 되는 나라 현실, 얼마나 억울한 일들이 일어나는 나라 공간이 되어 왔더란 말인가?
이제는, 대통령을 제거하려고 무조건 공산주의자로 내모는 나라 환경이을 펴려 한다니! 기가 찰 일이다. 그런데 나라 법이 인권이란 미명아래 이들을 보호하는 나라 현실이 되어 있으니 잘못 되어도 보통 잘못 된 것이 아니다.
지상에서 어리석은 나라가 있다면, 바로 우리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들이 나라 빚을 2,500조가 넘게 만들어 놓았다. 이 돈들이 IMF라는 빌미로 일본으로 들어가게 했는지, 그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이는 기준이 잘 못 된데서 부터 일어나는 비정상의 사회 현상이다. 자국 중심이 아닌 나라 현실이다. 안보가 잘못 되어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와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문제는 북한이나 핵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북한이 핵을 가져도 남한과 전쟁을 선뜻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기가 옛날처럼 따콩 따콩하고 싸우게 되는 전쟁이 아니라 고도화 된 미사일과 각종 신식 무기들의 싸움이 될 것이다.
북한이 핵을 가지려 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들의 체제 보장 때문이다. 왜냐하면 미국이나 일본이 자신들의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북한을 이용하려 하여 폭격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만에 하나라도 북한이 민족 대동단결로 갑자기 나오면서 통일을 하자! 라는 판을 벌리게 되면 그 핵무기는 우리의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런 일이 쉽게 일어날 확률은 없다.
하지만 세상일이란 모른다. 사람을 마음을 움직이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북한의 실무자들로 하여금 이런 식으로 나오게 하도록 바꾸어 버리시면 얼마든지 일어날 수도 있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미일이 난리가 나는 것이다.
중국을 잡으려고 판을 벌려 왔는데 북한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패를 던져 버리면, 일본의 얼굴들이 새파랗게 질리게 될 것이다. 이런 확률도 우리는 열어 놓아야 한다.
이 때 우리는 북한의 기득권자들에게 신분 보장을 해주는 거대한 마음들을 준비해 놓고 있는 것이 만에 하나 모를 일에 대한 대비의 숨결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친일 부역자들은 아예 입에 개버끔을 물고서 또 빨갱이 외침들을 해대기 시작할 것이다.
다음은 북한을 옹호하고 추구하는 자들은 우리 땅에서 별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위치가 안 된다. 설령 그들이 우리나라 안에 몇 만 명이 실제로 있다 할지라도 우리 공권력은 이들을 얼마든지 제압 할 수 있다.
즉, 이미 다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국가를 결코 전복 할 수 있는 인적 자원들이 되지 못한다는 점이다. 오히려 북한 고정 간첩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우리나라 안에 힘을 가지고 있는 친일 집단들이 활용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빨갱이 몰이가 유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친일 세력들은 다르다. 이들이 다시 뭉치려 하고 있다. 두 부류들로 그 움직임들이 드러나려고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이미 본인이 작년 말부터 지금쯤의 우리사회 안에서 이들이 어떻게 태동하게 될 것인지를 예고 차원에서 말하고자 해 놓았다.
이들이 어떻게 움직여도 우리들 시각에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고영주 이 사람이 이렇게 우리 대통령을 직접 사살하려고 행동대가 되는 것은 이렇게 여론으로 대통령과 나라를 어지럽히는 여론 형성으로 정부 힘을 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 때, 이 두 세력들이 뿌리를 내리면서 현 정부를 작년과 같은 형국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행동하는 정치적 집단들이 형성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적 경향은 지금쯤에 와서 부상하게 되어 있는 배경이기 때문이다.
이런 차원에서 일본의 백년대계는 지금쯤에 어떻게 움직이게 되리라는 것이 예고되어 있는 성질이다. 우리사회 안에 혜안이 열린 이들은 그 누구라도 보고 말하게 될 것이다.
송민순, 고영주 등을 비롯해서 이들이 적극적으로 행보를 하기 시작하면서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서 공격 세포들로써 그 역할들을 하기 시작 한 것이다. 동시에 정치권에서 집단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라 안의 이 같은 인간 경향성들은 일본의 재침략 문제를 획책(劃策)하고, 이를 보호하는 북한 발 핵문제를 부각시키는 친일 세력들이 다시 환골탈퇴를 꾀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우리가 호응을 하지 않으니까 일본이 북한 핵 문제로 대피 소동을 벌리고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환경을 조성하려하고, 트럼프와 아베가 몇 번 씩 전화 통화를 하면서 우리 대통령이 소외되는 것 같은 언론 플레이를 하고, 정치권 야당들은 이를 정치 이슈화 하고자 열을 내지 않는가?
그러므로 우리 정부는, 약해서는 안 된다. 나라 내부적으로 이 문제를 바로 잡지 못하면, 그 힘은 언제라도 역공을 펴면서 정부와 대통령을 꼼짝하지 못하게 해 버릴 것이다. 대통령을 향해서 공산주의자 빨갱이로 버젓이 머리를 쳐들면서 공격하는 나라 현실이 과연 정상인가?
그런데 정부가 이를 꺾어 버리지 못하면 결국 몇 년 후에는 이 같은 힘들이 거대해져서 또 다시 우리 정부와 대통령은 물론 나라를 다른 방향으로 내몰아가는 국민적 혼돈이 다시 일어날 지경으로 내몰릴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적 에이리언에 숙주화 된 인간 애벌레 같은 정신으로 내려앉은 이들이 너무 많아진 사회이기 때문이다. 즉, 친일과 같은 자들은 자기 나라와 사회, 민족에 대해서는 좀비 화 된 무리들로 행동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할 수 있다.
즉, 소시어 패스들이다. 인격도, 사고도, 행동도, 생활태도 등, 모든 면에서 우리와 동일하다. 일상의 삶 속에서 지극히 정상적인 삶을 추구한다. 정상적인 사회 룰에 따라서 삶을 추구한다.
또한 자신이 사회 안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고, 법에 저촉 된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이나 사회로부터 지탄 받고 정도가 심하면 감옥으로 간다는 법의 엄중함도 잘 인식하고 있다.
문제는, 은밀한 곳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철저하게 이중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 양지에서는 지극히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성공적인 인생을 잘 추구해 간다.
하지만 음지에서는 법죄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고 자행하는 범죄자 말이다. 게다가 그 양면이 천국과 지옥처럼 돌변한다는 사실이다. 최근에 이것을 잘 드러내 보여 준 것이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이다.
전문가들은, 우리사회에서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을 통칭해서 싸이코 패스로 말하려 하는데 이는 잘못 규명하는 것이다. 이들 뒤에는 거대한 힘이나 거대한 목적을 추구하는 집단들의 세포들이기 때문에 감히 상상을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인생으로 전락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러한 집단들이 우리사회 안에 침투시켰거나 뛰어난 재능들을 가졌지만 환경이 힘들어서 맥추지 못하던 대상들을 유학까지 보내고 사회 안에 유명한 인재들로 키워서 부리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오늘 현대, 특히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지정학적으로 샌드위치 구조와 같은 나라 안이나 일본 같은 침략적 욕구를 갖고 있는 사악한 나라를 옆에 둔 우리나라 같은 정황이 지배하는 구조 안에 이 같은 소시어 패스들이 득실거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정부는 이와 같은 나라 현실을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자면, 정치지대를 바꾸어야 하고, 공권력 안에 침투해 있는 친일 배경과 같은 조직망을 거두어 내야 한다.
사회를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 현대사의 질곡(桎梏)이지 않을 수 없다. 일본으로부터의 질곡이다. 이를 끊어내고 벗어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영구적으로 우리의 독자적인 나라를 구현해 내지 못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일본에 뇌를 빼앗겨버리고 양심을 살인 당한 자국에 대해 죽은 자들을 돌릴 수 없다면 거두어 내야 할 것이다. 어떻게 고개를 들고서 자국 대통령을 향해 말도 안 되는 억지 짓을 할 수 있는가?
이는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 객기를 부리는 것이고, 사냥 몰이처럼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공격적 모드로 몰아가면서 힘을 빼고자 함이고, 다시 나라 안에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단계를 밟고자 조직적이고 지능적인 움직임이고, 세포로써 고영주 이사장이 망가지는 역할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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