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공적은 폴란드 입니다.독일의 위협을 느낀 폴란드 수학자들이 애니그마 해독하다가 돈딸리고 나라잃자 영국에 넘깁니다.
영국이 해석할동안 미국은 일본 암호 해독중이었습니다.
대전말에는 영국도 돈딸려서 일본 암호 해독끝낸 미국한테 넘깁니다.
그리고 미국도 유보트 노획한적있습니다.
505호를 노획했었나???
아마 글럴껍니다.
이상 허접답변이었습니다.ㅡㅡ;;;
: 책을 보다가 영화 U-571의 배경이 된 것 같은 내용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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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년 초, 제 22.23 대잠작전을 지휘하고 있던 겔레리 미해군 대령은, 만약 아군측 폭뢰의 세례를 받고 손상된 U보트의 승무원들이 탈출을 기도, U보트를 부상시키면 그것을 포획한다는 대담한 계획을 세웠다. 아울러 그는 U보트를 조종하는 것을 연구하고 지원한 병사들도 훈련시켰다.
: 몇 달 동안의 훈련이 경과된 5월 31일에 그는 방수통신을 근거로 U-505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러부터 나흘 뒤인 6월 4일에는 U-505를 발견했다. 그것은 육안으로서가 아니라 음향탐지기로 발견한 것이였다.
: 겔레리 대령은 잠수함을 공격할 것을 명령했다. 폭뢰공격이 일제히 가해졌다. U-505는 치명적인 파손을 입었다. 그가 예상했던 대로 승무원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서서히 떠올랐다.
: U보트 승무원들이 바닷물 속으로 도망치려 할 때였다. 비행기 속에서 잠수함 위로 낙하한 특공대들은 갈아앉기 직전에 통신실로 들아가 암호장치를 구하는데 성공했다.
: 암호장치는 방대한 것이었다. 현재 독일이 사용하고 있는 암호문서와 난수표, 그리고 영쇠가 붙은 암호기계 및 원문과 암호문 두 가지가 다 있는 수백장의 통신문을 입수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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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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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U-571의 배경이 됨 직한듯 한데
: 제가 아직 영화 U-571을 안봐서요
: -미국만세이고 암호기계는 영국에서 탈취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
: 책 내용만 봐서는 미군의 U보트의 조종이나 전투는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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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질문....
: 윗 글 내용 실제로 있었던 것입니까?
: 그럼 영국에서 U-571영화에 항의했다는 것은 또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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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는
: 세계첩보대전 12권 "암호전쟁" p82 1972년 삼중당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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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저 태어나기 1년전이네요
: 승리와 패배가 12,000원 이였는데
: 이책은 딱 두배, 사진집이여서 비싸다나 ㅠㅠ
: 사진이나 자료는 마음에 들지만
: 책이 일본책 그대로 번역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 ex:그리샤->그리스
: 도브르크->토부룩
: 시시리->시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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