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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행기,가고픈 여행지 상제리제, 바스티유
고수 추천 0 조회 332 09.11.09 22:27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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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09 23:07

    첫댓글 고수님의 글 읽으니 정말 너무 재미있군요~ 제가 일착입니다 ㅎㅎ

  • 작성자 09.11.10 21:09

    아마도 안 마님에게 쇠뇌 당하신게 아닐까.. ㅋㅋ 근디, 후리지아님은 댓글이 재밌다고 혔는디.. 암튼 감사.. ^^

  • 작성자 09.11.11 14:27

    쇠뇌? 세뇌? 어느게 맞는건지 몰것네유..으음

  • 09.11.09 23:37

    어느 분이 찍으신 사진인지 (마자막 사진) 인물은 화면 아래로 곀손하게 위쪽 푸른 나무와의 짝자쿵 조화, 그러니 인물과 배경이 동시에 멋지네요.

  • 작성자 09.11.10 22:16

    근디, 감독님께서 마자막 사진이나 곀손하게 라는 전문 용어를 쓰시믄, 우덜 같은 민초들은 잘 몬 알아 먹는다니께유.. ㅋ 암튼 좋은 야그는 맞것지유..

  • 09.11.09 23:41

    으음~ 그동안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내년에도 다른 곳 꼭 댕겨 오시야 합니다. 물론 욜케 디카도 꼭 챙기셔야 게지요. 거듭 감사 드립니다. 으음~

  • 작성자 09.11.10 21:15

    아마 확인은 못혔어도 첨부터 끝날때 까정 댓글 안 빼먹은 사람은 울 이장님 밖에 읍는듯..(으음,욜렛님이 있구먼), 하여간..........OTL

  • 09.11.10 03:22

    바스띠유~함 무조건 감옥만 생각나는디....내 말 안틀리나? ㅎㅎ낭중에 맑은 정신으로 다시 볼게유~ㅎㅎ우째 일은 잘 성사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허고.....><

  • 작성자 09.11.10 21:18

    하여간 나가 요렇게 댓글 달구 앉아 있는디, 일이 지대루 됐것슈 ?.. 그간 신경쓰니라 털만 더 빠진듯..으음,

  • 09.11.10 04:21

    아하~~에펠에서 내려다보이는 건물이 사이요궁이었군요..모름지기 여행이란 주마간산식으로 다닐게 아니라 이렇게 장기체류하며 돌아아녀야 하는건데,,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09.11.10 21:20

    지속적으루다가 장기체류 하믄야 좋것지만, 그거이 ..카드빵구는 우짜남유?.. ^^

  • 09.11.10 08:37

    저는 저런곳에 언제나 가 볼까요? 제주 갔다와서도 감동했는데 저기 가면 기절하지 않을까유??ㅠㅠ

  • 작성자 09.11.10 21:25

    저는 등산 갔다가 코골유자님 땀시 붙게된 고수라는 닉을 사실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된장님은 그 닉이 참 잘 어울려요.. 볼수록 구수하시다니께유..ㅋ 그 동네 가시믄 젠장님은 사진 찍으실 데가 널려 있을듯..( 댕겨 오셨을것 같은디..) 으음, 묵은젠장

  • 09.11.10 08:38

    사진을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저는 외국에 나가는 일이 모두 바쁜 업무로 나가 관광 한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09.11.10 22:19

    저도 전에 그랬었지요..밀라노에는 6-7번 댕겨 오면서 로마나 베네치아는 근처도 못 가봤다는.. 업무상 댕기다 보면 경황이 없을수 밖에 읍찌유..

  • 09.11.10 09:26

    고수님 설명이 너무 잔잔하고 재미있고 섬세해서 마치 프랑스를 갔다온듯 합니다~ 귀엽고 멋진 차 구경까지 저는 젤 조그만 저 차가 너무 갖고 싶어지네요~~ 프랑스 여행때 고수님을 꼭 모시고 가고싶은 후리지아맘 전합니다~~ 땡큐^^

  • 작성자 09.11.10 21:56

    으음, 뭐시냐.. 몽테뉴 패션가 사진을 올리려 했던게 요걸 올리게 된 이유가, 그거이 올릴 장소가 영 마땅치가 않더이다.. 여행도 아니구 자유게시판에 올리자니 좀 글구, 다소 민감한 부분이 있는지라.. 낭중에 게시판 찾으믄 올릴께유 ㅋㅋ 장소가 읍따는게 올리지 말라는거 같기두 허구..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11.10 21:36

    원더님, 안녕하세요? 댓글보구 접짝에 댕겨 왔는데 가입인사를 안 하셨던지 안 보이시네요.. 암튼 반갑습니다.. 혁명 세력들이 이 글을 봤다면 "샤그리"라구 해서 통쾌해 했을듯.. ^^

  • 09.11.10 16:27

    ㅎㅎㅎ 바스티유 제목만 듣고 감옥이 떠올라 고수님이 이 감옥에 대해서 뭐 좀 쓰셨나 하고 들여다 봤더니.. 역시나 뇨자들 이야기로 시작하는군요 ㅋㅋㅋ 하여간 중간에 한글 못 썼다고 핀잔하신것은.. 그나마 한글이 있다고 반가워 하시는걸 알겠고~ 그리고 사진중 그나마 올릴까 말까 한 에펠탑이 제일 낫군요 =3=3=3=3 도망가기 전에.. 매번 고수님 사진을 허리에서 자르시는 분이 누구신지 심히 궁금하다는...^^

  • 작성자 09.11.10 21:41

    누구는 콩밥 좋아한다던디, 지는 콩밥 벨루 안 좋아한다는.. 콩밥을 좋아혀야 감옥 야그를 헐텐디.. 사진 찍고 항상 확인사살 할때마다 허리 자르라구 쿠사리 주니께 벨수 있나유..(쏫다리의 비애라구 아실랑가..)

  • 09.11.10 16:58

    유일하게 아는 영어가 나왔다는 dog eight son ㅋㅋㅋㅋ....맨 위에 여자들 가슴 가리는 동작하고 아래 그림들하고는 아무 상관 없지요? ><

  • 작성자 09.11.10 21:44

    개팔자가 high eight son 이여.. 그 심오한 콩글리쉬를 해독해 내다니..으음, 가심 야그는 죄 써먹어서 할말 읍쓰니께 걍 너덜댄거이므로 암 상관읍씀..

  • 09.11.10 18:48

    내년에는 스페인이나 이태리 쪽으로 다녀 오시라는......

  • 작성자 09.11.10 21:47

    기럼 약짜서 본좌 멕여 살려 주실라남? 기렇다믄야 예술이다마다.. 에고, 낼 아침 끼니꺼리도 떨어진 나으 쌀통..으음

  • 09.11.10 19:21

    아름다운 곳에서 볼테르가 수감되었던 감옥을 떠올려야 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사진도 굳!~ 감상기는 더욱 굳!~ 여행하시며 멋진 삶을 향유하시는 고수님이 부럽습니다. 강추!~

  • 작성자 09.11.10 21:51

    으음, 볼테르가 대혁명을 보구 죽지는 못했지만, 리버럴한 그의 계몽사상이 분맹히 민초들에게 혁명의 단초는 줬을거란 생각.. 멋진삶..향유.. 부럽.. 그거이 절대루 아닌디.. 깝깝하오이다.. ^^

  • 09.11.10 21:32

    시방 이시간에 답글 다니라꼬 고생많습니다..요 우에 낮달님까정 내려올라몬 에휴..낼 아침에 들어오께요 ㅋㅋ

  • 작성자 09.11.10 21:53

    시방 다와서 쪼깨만 지둘리믄 만날텐디.. 고걸 못참나? ..으음, 노친네 마냥 초제녁 잠은 하여간..

  • 09.11.10 23:22

    동안, 잘 봤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대충 사진만 본 게시도 몇 개 있었지만..것도 야쁜 유럽 처자들 나온 사진들..ㅋㅋ.수고 하셨습니다 ending 음악, 참 좋은거 고르셨네요..마지막 성, 웃는사진도 그렇구요..^^* 아. 그리고 일전에 성, 물어 보신거..음악진행바 안나오게 하는거..기억 나시죠? 음악태그소스에 hidden= true 요렇게 표기하면 되거든요..한 번 해보시라는. 굿 밤 되시구요...그럼 전, 남.여 공히 한 잔 먹던거 계속 진행 하겠습니다....으음..술만 먹지 그 이상은 계획없음..(야간 레슬링 이랄지 뭐..그런 거.왜냐? 각 방을 쓰니까..풉)

  • 작성자 09.11.11 14:17

    그게 실은 코골님이 집에 왔을때 갈켜주고, 연필루다가 써놓구 갔는디, 혼자 할라믄 안된다니께유.. 으음, 영원한 컴맹이여..

  • 09.11.10 23:44

    아...음악이 마음에 들고 그리고 맨 마지막 환하게 웃으시는 이스트노님의 사진이 젤 맘에 들고...지금쯤은 파리의 저 가로수 나뭇잎들도 하나 둘씩 떨어지고 있겠죠^^

  • 작성자 09.11.11 14:19

    그렇것지유.. 나두 가을에 그동네 가본 적이 읍는디.. 나나님하구는 즐거운 시간 되셨지유? 혹시 내 숭보는 야그는 안하셨길.. 으음

  • 09.11.13 15:20

    하나 둘씩이 아니구, 떼루다가 우수수~ 떨어지고 있어요~!! ㅎㅎㅎ... ^^;;;; 가을은 파리를 더욱 파리답게 만든다는 것이 제 생각인데요, 뭐, 그것두 여행자에게나 분위기 있게 느껴지지, 사는 사람은 완죤 우울모드..... 내년 4~5월 까지는 매일 이럴텐데, 우울증 안걸리면 다행이지요... -.-;;;; 맑은 하늘, 짱한 햇살이 그리워요...! ㅠㅠ

  • 09.11.11 07:35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셔야 귀경 갈텐데..

  • 작성자 09.11.11 14:23

    ! 그래야 아는건가? ㅋㅋ 근디 와봐야 사실 벨거 읍써유.. 죄다 여그다 올린것덜 퍼 날라다논거 밖에 읍따는..http://blog.naver.com/eastnon

  • 09.11.11 08:11

    서까래와 고서들이 잘 어울리는 그 집은 책방인지요....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공간이 제 마음에 쏙 듭니다^-^

  • 작성자 09.11.11 14:26

    섹스피어 서점이라구 제법 오래된 책방인가 보더군요.. 그 뭔 섬에 가셔서 그리 함 맹글어 놓으시면 되구두 남을듯.. ^^

  • 09.11.13 15:16

    분명 고수님 글을 열었는데, 다른 페이지가 열린줄 알았어요. 음악소리가 들려서요~! ㅎㅎ.. ^^ 이젠 고수님이 진정한 포스팅 고수가 되셨는걸요? ^^ 고수님이 보셨다는 다큐프로, 저도 보았어요~! ^^ 고수님과 제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두 개가 되었네요. 하나는 노트르담의 뒷태를 더 좋아한다는 거, 또 하나는 다큐맨터리를 즐겨 본다는 거..ㅋㅋ.. ^^;; 파리 이야기가 이번으로 마지막이라니 섭섭... ㅠ.ㅠ 그래도 앞으로도 구수한 입담의 재밌는 글, 많이 보여주실 꺼죠? 이 곳은 너무 추워졌어요... 5시만 되면 완죤 깜깜하구요.... ㅠ.ㅠ 이제 길고 지루한 겨울의 시작입니다.... ㅠ.ㅠ

  • 작성자 09.11.18 14:10

    어느쪽이 더 춥다기보담, 파리 추위는 우리 추위랑은 좀 다른 종류의 추위지요.. 10 여년 전 겨울에 길가다 말구 팬티 스타킹 사서 입구간 적도..^^ 어쩌다 드라마를 보면 만날 먹는거 밖에 안나와서 짜증나는데, 다큐멘터리나 스포츠 중계는 무지 좋아해요.. ㅋ

  • 09.11.18 22:58

    아, 겨울에 파리에 오신 적두 있으셨군요~! 몰랐어여.. ^^;; 맞아요, 서울의 추위와는 아주 다르죠, 기온은 별루 안낮은데두 뼈속까지 스멀스멀 거리는 그 추위... 정말 우울해요. ㅠㅠ 고수님께서 이런저런 분야에 해박하신 건 多讀과 다큐멘터리 즐겨보시기 때문...? ^.^

  • 09.11.18 09:36

    쌍둥이 건물이 있는공원에 앉아있고 싶어져요~어쩜 재밌는 설명과 같이 올리셨는지 울 직원들한테 원숭이 바나나 팬더곰 문제냈더니 역쉬나 동양인 맞는것 같아요~ 테마가 있는 사진을 보며 간접 해외여행 즐기고 갑니다~!! 글구 마지막이라니 그동안 고수님 올리신거 복습하러 댕겨야 되겄시유~!^-^ 고수님 정모에 꼭뵙길 바래요~^-^

  • 작성자 09.11.18 14:13

    봄님 오련만이신듯.. ^^ 동서양의 의식 차이 라는게 참 신기하더군요.. 근디 내려오면서 봉께 웬 배꼽이 등장혔다는..으음, 이걸 다시 올려 말어? 저도 봄님 꼭 다시 뵙게 되길.. ㅋ

  • 09.11.19 01:22

    ㅎㅎ 박신양집...그곳에 혹시 김정은이 기정부 하던집이라고는 안하던가요>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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