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테스트) REH를 이용한 신체 응용
이전에 퀀텀어스코어(QEC)를 적용하면, 상당히 부담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퀀텀어스코어(QEC)를 사용해온 탓인지
아니면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의 특성이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성질을 가졌는지..
이번에 새로운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으로 교체하여 적용했을때
신체적인 부담은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원래, 몸이 약간 냉한 체질인데, 추위를 별로 못느끼게 됩니다. (추위야 물러나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신기합니다. 이전에는 생강차도 많이 마시고, 생강 파동도 걸고 다녔었는데
그냥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으로 REH를 하니 해결되네요... ㅎㅎ
(2차 테스트) RET를 이용한 오디오 적용
오디오 시스템 전체(케이블 포함)를 RET 처리해서 듣고 있는데요,
기존에 넣어두었던 퀀텀어스코어(QEC)를 빼고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를
넣었습니다.
첫 인상은 파동카드 특성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진공관 아날로그 사운드를 듣는 듯한 따뜻하고 풍부한 음악이 나옵니다.
조금 허탈합니다.
요즘은 오디오 시스템들이 거의 모두 디지탈화 된 시스템 들이라서
(소스는 LP에서 CD, 디지탈 음원, 스트리밍 음원.. 이렇게 아날로그 소리와는 점점 더 멀어지거든요)
예전의 진공관 사운드를 느꼈던 사람들은 그것에 대한 향수와 열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탈 사운드 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시스템을 건드려서
진공관 사운드에 근접하게 들으려고 무단한 애를쓰고, 또 여러 가지 시도를해서 듣습니다.
그런데,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로 RET 처리한 오디오 시스템이
간단하게 그 소리를 내어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니, 허탈할 따름이지요.
(3차 테스트) RET를 이용한 자동차에 적용
자동차 엔진룸과 배터리가 사진으로 RET 처리된 상태인데요,
자동차에 적용된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 사운드도 오디오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성향의 소리를 내줍니다.
엑셀 반응은 좀더 향상되구요.. 연비는 지금 현상태가 FULL로 튜닝이 된 상태라서 더이상 향상은 어렵습니다.
*** 지금 부터의 내용이 제 사용기가 늦어진 이유 입니다. ***
주로 운행시간대가 새벽 6시, 저녁 8~9시의 시간대 이라서
.. 하루중 가장 추운 기온을 보여주는 때 입니다.
이전에 퀀텀어스코어(QEC)를 적용했을때는
외부 날씨에 따라서 연비가 10~15%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을 그때그때의 수치로 바로 느껴집니다.
(매일 똑 같은 거리를 같은 속도로 운행하기 때문입니다. 딸아이 출.퇴근용 버스까지 운행)
그런데,
위와 같이 자동차에 RET 처리(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 한후에
뭔가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는데, 그 이유를 찾아내야만 했었습니다.
제 차가 하이브리드 차량이라서,
엔진룸에 전통 방식의 엔진과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모터 방식의 엔진이 공존합니다.
그런데,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모터 방식의 엔진의 경우
외부 온도(특히 영하의 날씨, 그 중에도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기온이 급강하 하면, 온도에 따라서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면서 연비가 급강하 합니다.
이건 전기차 종류는 모두 다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도 배터리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전기자동차 보다는 유리하지만
그 영향을 벗어나진 못합니다. 배터리 소모가 빠르면, 그만큼 충전을 위해서 엔진이 가동되거든요)
겨울철 영하의 날씨에서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학 반응 저하에 따른 배터리 손실이 증가되고,
또 전기차의 경우에는 난방을 배터리 전력으로 하기 때문에 전비가 더 떨어집니다.
(히트펌프가 내장된 전기차의 경우는 일반 전기차 보다는 전비가 좋습니다.)
평균적으로 보면(봄.가을 대비) 아래와 같은 값을 보여준다고 통계로 나와있습니다.
기온 전기차(BEV) 주행거리/전비 감소 하이브리드(HEV) 연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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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 –10 ~ –20% –5 ~ –10%
–7 °C –20 ~ –30% –10 ~ –15%
–18 °C –30 ~ –40% –15 ~ –20%
연비를 기온에 따라서 10일 가까이 체크릃 해봤습니다.
위와 같이 영하의 기온에 따라서 연비가 들쑥날쑥하는 상황이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를 사용한 이후에는
안정적인 연비(겨울철 영하의 날씨 손실에 따른 연비감소분 10~15% 정도를 복원)를
내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의 영향이 배터리 라인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참.
하긴 사람이 따뜻한 느낌을 같는 것 처럼
무생물인 배터리 라인에도 그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배터리는 온도가 일정 기준 이상을 올라가면
배터리 관리 시스템, 특히 BMS(고운 보호)은 여름에 훨씬 적극적으로 개입되어 안전하게 배터리를 사용하게 해줍니다.
온도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는 안전과 직결되어서 냉각처리 대비가 철저하게 되어있는 설계이지만,
영하의 날씨에는 대비가 안되어 있는데요
엄밀하게 이야기 하자면, 대비가 안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이 있는데, 이것은 전비를 올려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혹한에 배터리가 망가지지 않게 보호하는 시스템 입니다.
결국, "겨울에 효율이 떨어지지 않는 배터리"는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영역이라는 것이지요.
어찌되었든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혹시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을 운행중이신 분은
제 경우는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 파동카드가 1장이라서
엔진룸과 배터리 사진에만 RET를 하였지만,
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Warm) 파동카드를 1개 더 구비하셔서
자동차 내에 설치된 매직카힐러에 1장을 넣으시면
더 좋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참, 파동의 세계는 무궁무진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례였습니다.
첫댓글 올려주신 내용이 모두 어메이징합니다.
특히나 오디오의 아날로그 사운드가 손쉬운 Warm 카드 원격만으로 간단하게 변하다니~
허탈하단 말씀이 이해가 조금은 됩니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데,
그리 말씀하시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한겨울 자동차 연비 상승은 정말 어려운데요.
제 경우도 날씨 추우면 디젤차 초반 연비가 극도로 안좋은데 Warm 사용하면서 많이 좋아져서 깜놀입니다.
하이브리드뿐 아니라 전기차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놀라운 경험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파님, 이번 설맞이 퀀텀펄스 행사 없나요?^^
@북두 안그래도 생각중인데
곧 글 올릴께요.
RET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면 손쉽게 (허탈할 정도로) 따뜻한 고급 하이파이 시스템으로 변모합니다. 오늘도 저는 RET 적용한 시스템으로 음악을 감상하는데 역시 힐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