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워랜 버핏 (1930-현 96세)의 명언을 소개한다.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더욱더 자신에게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움직이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 “됐어”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니?”라고 말해야 한다.
4. 비슷한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게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비슷한 연배뿐이다.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내 형편에 맞게 주머니 끈도 잘 풀라.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씩 줄어든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어느 날 낯선 동네를 혼자서 산책할 수 있는, 고독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7.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천박한 생각이다. 돈은 노후에 중요 하지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세상을 너무 황량하고 냉정하게 만든다.
8. 노년은 어떠한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훈훈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감사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이란 없다.
9. 나이가 들어도 컴퓨터,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계 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혀야 한다. 또한 유익한 글이라면, 습관적으로 눈팅만 하지 말고, 아무리 바빠도 정독하고, 내 것이 되게 해야 한다.
10. 노년은 몸가짐과 차림새가 단정해야 한다.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약화 되면,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자세가 흐트러진다. 몸가짐, 마음가짐이 매사에 단정하고, 특히 신앙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라.
⭕️ 11. 매일 적당한 운동을 일과로 해야 한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데 운동이 필수적이다. 내 나이, 내 신체에 알맞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라.
12.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다. 여행지에서 죽는다 할지라도, 어디서 죽든 마찬가지다. 내 집이나, 고향에서 죽는다 해서 뭐가 얼마나 다른가? 자필의 화장 승낙서만 휴대하고 다니면 된다.
13. 노년의 가장 멋진 일은, 사람들과의 화해다. 행여라도 원수 맺지 말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
14. 재미있는 인생을 보내었으므로 나는 언제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늘 심리적 결재를 해 두라.
15. 유언장은 편안한 마음으로 미리 준비해 둔다. 사후에 유산을 둘러싸고 남은 가족들이 다투는 것보다 볼쌍 사납고 비참한 일은 없다.
16. 죽음은 두려운 것이지만, 죽는 것은 한 번 뿐이다. 대부분의 병은 잘 치료하면 낫는다. 병을 친구로 삼으라.
17. 늙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 자연스레 주어진 늙음의 모습에, 저항할 필요는 없다. 출생이 자연스러운 것 처럼 늙음도, 죽음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18. 혈육 이외에 끝까지 나를 돌봐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족에게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19. 생을 다하는 날까지,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죽는 순간까지 주의 일 하다가 주님 앞에 서게 하라.
20. 행복한 일생도, 불행한 일생도, 한바탕 꿈을 꾸는 것처럼 덧없는, 일장춘몽이다. 진리만 믿고, 진리만 따르며, 진리만 행하고, 진리만 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