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첫댓글 좋은하루를 시작합니다 시원하게 시작하는하루 화요일의하루 고운신날 행복하신날되셨으면은 너무 좋겠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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