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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리듬속에 걷고있어 널리 알려주고 싶어 그 날의 느낌
곤두박질키드 추천 0 조회 100 08.04.05 00:2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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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05 01:04

    첫댓글 신기해요. 나도 히치하이킹 했었었는데....

  • 작성자 08.04.05 01:24

    네, 저도 이 날만 떠올리면 신기해요. 중력이 반 쯤 줄어서 둥둥 떠다닌 거 같아요. 일상적이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기도 했고. 마리안님도 저도 아마 신지상을 만나서가 아닐까 싶어요. 흐흐.

  • 08.04.05 01:28

    안주무시는군요...

  • 작성자 08.04.05 01:30

    네 ... 평균 취침 시간 새벽 세시 ...... (괜히 민망합니다 ㄷㄷ) 그리고 어제 휴일이랑 오후 2시에 일어나서 ... 아니 뭐 이런 걸 다 말하고 있는건지 ..... ;;;;;

  • 08.04.05 01:33

    오호 메신저라도? 뭐가 편하세요?

  • 작성자 08.04.05 01:35

    앗! 전 네잇온이랑 스카이프 쓰는데 여기 체팅방이라도 괜찮고 뭐 그렇습니다. 와- 사실은 회원 등급 업 되가지고 우수 회원 네 글자를 흐믓하고 보고 있었어요. ㅋ

  • 작성자 08.04.05 01:40

    완료!

  • 08.04.06 00:36

    우와 글 너무감동적이에요 제 블로그에 퍼가고싶어요 ㅎ 저도 이번에 일본유학온 학생인데 묘지에 꼭 갈려고하고있어요 다음번에 같이 갈수있으면 좋겠어요 ㅎ

  • 08.04.27 03:50

    이제서야 읽었어요. 근데 울컥하고 눈물이 왜 날까? ㅠ_ㅠ 사진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까 하고 기대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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