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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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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보자기에 아픈 강아지 싸서 데려온 할머니
크롱3 추천 0 조회 33,410 24.10.27 10:5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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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27 10:54

    첫댓글 따숩다.. 진짜 소중한 가족이지

  • 24.10.27 10:54

    아이고ㅜ ㅜ 닭뼈를 먹었고만

  • 24.10.27 10:54

    아휴 훈훈하다...

  • 24.10.27 10:55

    밭 나갈때 같이 나가고ㅋㅋ 진짜 귀엽당 나도 출근할때 같이 출긍하고 시퍼요..

  • 24.10.27 10:56

    의사도 참의사네 할머니도 강쥐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24.10.27 10:57

    아버지는 대동물 수위사고 아들은 소동물임 ㅋㅋ 아버지는 은퇴하셨을수도 있겠네...

  • 저 연세에 동물 아프다고 병원 데려가신 것부터 찐사랑ㅠ

  • 24.10.27 10:58

    애틋해..

  • 24.10.27 11:00

    짇짜 힐링이다

  • 24.10.27 11:05

    ㅠㅠㅠㅠㅠㅠ

  • 24.10.27 11: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4.10.27 11:18

    강아지는 걸어서 올 법도 한데 쟤를 보자기에 싸서 들고 오신 게ㅠㅠㅠㅠ

  • 24.10.27 11:38

    22222 얼마나 소중한 보물이면 보자기에 싸와..

  • 24.10.27 11:20

    할머니 아기강아지 의사 모두가 내 마음을 따시게해줌....

  • 24.10.27 11:27

    왜 아침부터 이런걸로 눈물이나냐....

  • 24.10.27 11:40

    존나 눈물남... 5키로 댕댕이도 계속 안고 있으면 무거운데 한 손으로 보자기에 싸서 소중하게 들고 오셨음.. 할머니 손목도 많이 아프셨을듯 행복하세요 할머니와 강쥐 ㅜㅜ

  • 24.10.27 11:48

    맛난걸 줘도 안먹으니까 얼마나 걱정되셨으면 보자기에 싸가지고ㅜㅜ

  • 마음이 따땃해진다

  • 24.10.27 11:53

    따수워ㅠㅠ

  • 24.10.27 11:54

    ㅠㅠㅠㅠ의사선생님도 참 따듯하시다ㅠㅠㅠ할머니랑 강쥐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 24.10.27 11:55

    아이고 ㅠㅠㅠ

  • 24.10.27 12:25

    모두 행복하세요….가슴이 따뜻

  • 24.10.27 13:11

    ㅠㅠ

  • 할머니 입장에서는 밥도 안 먹고 기운도 없어보이니 걷게할수없으셨나봐ㅠㅠ박스에 보자기에 싸오신거보면…귀엽고 따스하다..

  • 24.10.27 17:22

    할무니ㅠㅠㅠㅠㅠ 오래전 방송같은데 정정하게 오래사셨길(혹은 아직도 살아계시면 건강하시길) 강쥐는 잘컸니? ㅠㅠㅠㅠ 따수워
    의사쌤 참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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