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배고플땐 과자방
물라면종이컵에 미리 삶아둔 면 + 밥솥이나 미리 만들어둔 오뎅국물에 라면스프를 풀어 주는 음식
울산에서는 뽀글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얼음을 올린 버전도 있다고 함ㅋㅋㅋ
울산인들의 추억의 음식이라는데 맛이 궁금함..🤤
첫댓글 냉뽀 온뽀 오뽀ㅋㅋㄱㅇ
오뎅국물에 라면스프? 와 미친
특유의 맹맹한 맛이 있어
언제부터의 추억이지... 울산 19년 살았는데 왜 몰라
오,,, 난 울산은 아니지만 초딩때 학교앞 분식집에서 파는 라면이 저런스타일이었는데 ㅋㅋㅋㅋ 오뎅국물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주전자에 라면스프만 따로 끓여서 부어주시는 거였음,, 그립다 맹맹한맛 ㅠ
어릴때 징짜 좋아했는데.. 그냥 라면보다 자극적이지않아서 많이 먹었어최근에 기억나소 찾으러 다녔는데 옛날 맛 안나더라ㅠ아쉽
초딩때 진짜 좋아했는데..
에?진짜울산에만 팔아? 다른덴 안팔아? 난다른데도 파는줄...(지나가는 울산인)
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울산아니고 경남 다른 지방인데 여기도 저거 팔았음ㅋㄱㅋㅋ작은컵 500원 큰컵 1000원안에 오뎅이랑 떡도 몇개씩 들어가잇었고 우리는 국물만 넣어주고 라면스프는 우리가 알아서 넣고 싶은 만큼 넣는거였음ㅋㅋㅋㅋ
언양초앞에 먹고또또와 여기가 찐이었는데ㅜ
존나맛있음 초중딩때 많이사먹었다,, 벌써 20년 전이노;;;
헐 진짜추억이닼ㅋㅋㅋㅋ 저 맹맹한 맛...
아니 내친구도 울산출신인데 먹엇댓음ㅋㅋㅋ울산만 있는건지 몰랐대
난 경북인데도 저거 진짜 자주먹음ㅋㅋㅋㅋ너무 맛있어
울산사람인데 티비나와서 알았어요
울산아닌데 초딩때 분식집에 팔았어ㅋㅋㅋㅋㅋ와 개추억
첫댓글 냉뽀 온뽀 오뽀ㅋㅋㄱㅇ
오뎅국물에 라면스프? 와 미친
특유의 맹맹한 맛이 있어
언제부터의 추억이지... 울산 19년 살았는데 왜 몰라
오,,, 난 울산은 아니지만 초딩때 학교앞 분식집에서 파는 라면이 저런스타일이었는데 ㅋㅋㅋㅋ 오뎅국물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주전자에 라면스프만 따로 끓여서 부어주시는 거였음,, 그립다 맹맹한맛 ㅠ
어릴때 징짜 좋아했는데.. 그냥 라면보다 자극적이지않아서 많이 먹었어
최근에 기억나소 찾으러 다녔는데 옛날 맛 안나더라ㅠ아쉽
초딩때 진짜 좋아했는데..
에?진짜울산에만 팔아? 다른덴 안팔아? 난다른데도 파는줄...(지나가는 울산인)
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울산아니고 경남 다른 지방인데 여기도 저거 팔았음ㅋㄱㅋㅋ
작은컵 500원 큰컵 1000원
안에 오뎅이랑 떡도 몇개씩 들어가잇었고 우리는 국물만 넣어주고 라면스프는 우리가 알아서 넣고 싶은 만큼 넣는거였음ㅋㅋㅋㅋ
언양초앞에 먹고또또와 여기가 찐이었는데ㅜ
존나맛있음 초중딩때 많이사먹었다,, 벌써 20년 전이노;;;
헐 진짜추억이닼ㅋㅋㅋㅋ 저 맹맹한 맛...
아니 내친구도 울산출신인데 먹엇댓음ㅋㅋㅋ울산만 있는건지 몰랐대
난 경북인데도 저거 진짜 자주먹음ㅋㅋㅋㅋ너무 맛있어
울산사람인데 티비나와서 알았어요
울산아닌데 초딩때 분식집에 팔았어ㅋㅋㅋㅋㅋ와 개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