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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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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신혼집 빈 사이에 저 몰래 여사친을 재웠어요
흐앙양용옹 추천 0 조회 14,613 24.10.28 04:30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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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28 04:38

    첫댓글 불륜까진 모르겠고 첫사랑 이런거일듯
    상대방 여자는 좀 생각이 없는거같긴 함 애 데리고 동창회 나가서 차 끊길 때까지 술이라니

  • 24.10.28 04:51

    남사친한테 저런 부탁할 생각 1도 안 들어..

  • 24.10.28 04:52

    하여간 남자들 거짓말 능숙하게 잘한다니까

  • 24.10.28 04:56

    모텔이 싫으면 택시타고 집가면 되는거 아냐...??? 바람난사이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희한하긴하다 뉴스 났다는 거 보고싶네

  • 24.10.28 05:02

    아니 근데 애아빠네 마네 이런 소린 왜 하는거임? 남자 빙신인거 알았음 파혼하고 차버리면 되잖아ㅋㅋ 굳이 굳이 여적여 구도 만들어서 여사친까지 담그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ㅋㅋ 글쓰고 소문내고 글을 지우네 마네 아휴ㅋㅋ 저러다 진짜 전남편이 애아빠이면 어쩌려고ㅋㅋ 할튼 남자 관련이면 다들 기운도 좋아ㅋㅋ 쨋든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감정을 정말 이해 못할..^^

  • 24.10.28 05:02

    걍 택시타고가면 되자너
    애기 외박시킬라면 이런 저런 짐 바리바리 필요했을텐데 그걸 다 챙겨나온겨?

  • 이혼한 첫사랑 불쌍해서 동정심에그랫다가 좆된듯

  • 24.10.28 05:27

    오 그래도 파혼하시네.. 굿

  • 24.10.28 05:34

    상의도없이 시발ㅋㅋㅋ사촌이 잠깐 들린다해도 허락을 받아야하는데 여사친을 그냥? 남자가 ㅈㄴ모지리같어 뭐지

  • 24.10.28 05:47

    나 옥장판 진짜 잘 사는데
    다른 건 다 그렇다치는데 과자봉지를 침대밑에 숨긴게 제일 레전드 같아
    1. 안방 침대에서 잘 생각을 했다. < 비정상
    2. 남의 침대에서 과자 먹일 생각을 했다.< 좀 많이 비정상
    3. 남의 침대에서 먹고 남은 과자 봉지 치울 생각은 안 했다. < 조오오오온나 비정상
    애초에 애 데리고 동창회가는 또라이기는 하네
    그리고 좋다고 집에서 재운 개또라이와의 콜라보..
    과연 처음이었을까

  • 24.10.28 05:57

    과자봉지 고의로 둔 것 같은데 글 퍼질 줄은 모르고 ㅋㅋㅋㅋ 애 혼자 키우면서 늦게까지 애 데리고 동창회 갔다가 연락도 잘 안하는 남사친 집에서 재운 여자나 그걸 자라고 해준 남자다 등신이다 보통 사이도 아니였을듯

  • 24.10.28 06:15

    남자 개등신 같고 여자는...일단 애엄마로서 자격 재기임 진짜 걱정이 되면 차라리 얼마가 들더래도 돈 쥐어주고 택시를 태워 보내야지 아님 방이라도 잡아 주던가 방법은 많았음 사실 저것도 안 해줘도 되는데 애가 있다니까 배려하는 거고

    여자는 애까지 데리고 와서 술을 뭘 그렇게 먹냐...애기 과자 같은 거 먹는다 하는 거면 꽤 많이 어린 거 같은데 그건 왜 또 뿌리고 감; 보통 나가기 전에 두고 간 거 없나 확인하지 않나 걍.... 그냥 저 둘이 존나 평생 살걸아

  • 24.10.28 06:35

    여미새 남미새들 대단

  • 그런지 모르고 결혼함?? 탈혼 고~

  • 24.10.28 09:19

    본문 보믄 파혼햇댜~

  • 24.10.28 06:57

    걍 다 떠나서 남자는 ‘신혼집’이라고 생각안하고 ’내집‘이라고 생각했던거지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를 아주 무시하는거지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28 07:26

    헤엑 전남친 애 맞다고? 미친거아냐 진짜

    아!!!!!!!!!!!!! 저 여자의 전남편!!!!! 알려줘서 고마워 오해할뻔했어!!

  • 24.10.28 07:25

    전 남편이라고 써있는거보니까 글쓴사람 전남친 말고 다른남자같아!!

  • 24.10.28 07:21

    그래, 재울 수 있어 그럴 수 없지만 일단 치자
    근데 거실도 아니고 방에? 미친거지 남친이 혹여나 너 방에서 자라라고 해도 아니야 거실에서 잘게 라고 말해야 하는 거 아냐?

  • 24.10.28 07:47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 안간다 동성이어도 쉽지 않은 선택 아냐? ㅋㅋㅋ

  • 24.10.28 07:50

    모임 늦게 끝났다 = 택시타고 집감 이게 왜 안됨…?
    혹시나 다른 지역이다..? 술마시면서 늦어진다 싶으면 예약해야하는거 아님? 애도 있으면서..

  • 24.10.28 07:56

    상식이 완전 다른 사람이다 둘 다 미쳤네. 둘이 애 잘 키우면 될 듯

  • 24.10.28 07:55

    동창회에 아이전용과자를 먹여야할만큼 어린 애를 데리고 간거부터가 내상식밖에 일이라 놀랍다 ㅋㅋㅋ

  • 24.10.28 08:07

    남사여사친이란 말부터가 이해x

  • 24.10.28 08:17

    첨부터 끝까지 이상하단 생각밖에 안들어

  • 24.10.28 08:24

    미쳤다.. 혼자서 애델고 늦은시간까지 술먹는것도 노이해 애기 데리고 남의집에서 자는거 자체가 존나 불편하고 힘든데 ㅜㅜ

  • 24.10.28 08:48

    남자나 저 여사친이라는 사람이나 아상함ㅋㅋ 저여자 일부러 과자봉지 두고간듯ㅋㅋㅋ

  • 24.10.28 08:52

    아니 애데리고 모텔가서 왜 못자? 그리고 저런 과자 먹을정도면 애 많이 어린거아냐?

  • 24.10.28 09:12

    상의를 했어야지...비정상

  • 24.10.28 09:24

    결혼할 사이인데 저정도 사이인 여사친의 존재도 몰랐다?ㅋㅋㅋㅋㅋ 뭔가 있는거지 ㅡㅡ 별로 안친해서 몰랐으면 더 이상함

  • 신혼집 아니라....난 나 혼자 사는 집이어도 나 없을때 남 못재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28 09:52

    잘 곳 없는데 동창회에 애기까지 데리고옴? 모텔은 왜못가 요즘 모텔 깔끔한곳 개많은데

  • 24.10.28 15:28

    2222 신생아도아니고 왜 못감. 내가 저 상황이면 숙박업소 알아보지 남사친한테 연락할생각? 못함 미쳤나

  • 24.10.28 10:13

    애를 데리고 술먹더라도 애 자는 시간 체크해서 차끊기기전에 들어가지않나 진심 애아빠 아니면 그집에서 못잘거같은데..

  • 24.10.28 10:51

    와 진짜 결혼전에 알아서 천만다행이다

  • 24.10.28 10:59

    와 그래도 글쓴 분이 똑부러지게 사이다 먹이셧네

  • 24.10.28 11:28

    남의 여자는 그렇게 안쓰러워 죽고 자기 아내는 그렇게 안챙기쥬?

  • 24.10.28 11:33

    조상이 도왔다

  • 24.10.28 13:00

    행복하세요~~!!

  • 24.10.28 17:07

    으... 글쓴이 결혼전에 알아서 넘 다행임 ㅠㅠ 행복만하시길!! 글고 애기랑 호텔이든 모텔이든 못갈게 뭐여...? 아기과자를 먹을 수 있다는걸 보니 신생아 아닌거아님?

  • 24.10.28 19:35

    와똑똑하다.... 솔직히저러는거 쉽지않을거같은데

  • 24.10.29 00:49

    똑부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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