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 곳을 찾던 ‘톰’과 ‘젬마’ 중개인으로부터 ‘욘더’라는 독특한 마을의 9호 집을 소개받는다. 똑같은 모양의 주택들이 즐비한 곳에서 알 수 없는 기묘함에 사로잡힌 순간, 중개인은 사라져 버린다. 어떤 방향으로 향해도 집 앞에 다다르는 이곳에서 우리의 선택은 없다, 오직 살아갈 뿐! “가장 완벽한 안식처가 되어줄 거에요, 영원히”
바바리안 (2022)
면접을 보기 위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온 테스. 임대 주택을 예약하지만 밤늦게 도착해 보니 이중 예약으로 이미 낯선 남자가 머물고 있다. 근처에 빈방이 있는 숙소가 없어 본의 아니게 그날 밤은 이곳에서 묵기로 하는데. 뭔가 섬뜩한 이 기분. 이쩌면 진짜 두려워해야 할 것은 이 남자가 아닐지도 모른다!
첫댓글 1존잼으로 봤으면 2도 재밌을까?
2는 반응이 좀 별로같기도…
2는 끝으로 갈 수록 말이 넘 안돼서 코미디 같았어
둘 다 봤는데
1 : ㅅㅂ 뭐야 이게;;; 뭐노;;;;
2 : 아ㅡㅡ ㅅㅂ 뭐야 이거 ㅡㅡ
이런 느낌.. 갠적으로 비바리움 진짜 기괴하고 흥미돋...
1 뭐냐.. 뭐야? 뭔데..아니 아? 아?? 아니 뭔 아?? 에???????? 으익 ㅡㅡ 아 ㅡㅡ
2 뭐냐..ㄷㄷ..와씨..아니..! 아!!! 아오!! 저기요!!! 저..기요 에?...에...??... 흠;
둘다 찝찝...똥과 설사의.대결이야
1은 기분이 더러워짐
2은 실제로 더러운장면이 있음
둘 결이 전혀 다르긴 한데 비급 똥영화 좋아하면 바바리안 재밌을듯 뒤로 갈수록 좀 걍 웃겨 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번 놀래키는 장면 있음!
둘 다 재밌어 ㅋㅋㅋ
1번은 재밌게 봤는데 2번은 무서워보인다^_ㅠㅋㅋㅋㅋㅋㅠ
난 2 존잼이었어 ㅋㅋㅋㅋㅋㅋ 예측할수 없는 공포!
2는 약간의 블랙코미디가 가미된
둘 다 봤는데 난 1이 더 재밌었어!!
2 의심만 종일함ㅋ ㅋ 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