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시황. AI주 팔아 가치주로 넘어간 미 증시
◎ 해외 증시
금리인하, 오라클 실적 반응 엇갈리며 혼조
AI주에서 가치주로 순환하며 다우 사상 최고치
소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 가치주들 강세
반면 통신서비스, 테크는 오라클 실적 여파에 부진
FOMC 결과에 대해서는 이 날도 긍정적 평가
금리인하. 당분간 동결. 인상은 없음. 관세 일시 요인
파월의 발언 핵심은 대체로 비둘기적이었다는 분석
3인의 반대는 2019년 9월 이 후 가장 많았음
회의 참석 전체 19명 중 6명은 인하에 반대
당분간 동결 유력하나 시장은 내년 추가 인하 전망
골드만삭스. 연준 고용 부진 의식하고 있어
파월, '고용 부풀려렸다' 언급. 2회 인하 전망
실제 이 날 주간실업수당 23.6만으로 예상 상회
추가 인하 유력에 자금 순환하며 지수 견인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도 하락
물론 일부 신중하게 봐야 한다는 시각도
자카렐리. 경제 성장+금리인하 조합. 낙관적 평가
다만 다음 인하 시간 걸리고 인하 없을 가능성 변수
이 경우 투자자들의 장미빛 전망 벗겨질 수 있어
Claudia Sahm. 추가 인하시 경제 부진 신호
위기 없다면 파월 체제 마지막 인하였을 것
야후, 분열된 연준. 의장 역할 더욱 중요해져
파월은 나올 수 있는 의견차라고 노련하게 넘김
과반 만들기 어려울 경우 의장 영향력 커져
러셀2000 지수는 오늘도 오르며 사상 최고치 경신
크루즈 등 여행주, 비자,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 강세
카드사는 금리인하로 소비 증가 기대감 작용
BoA 비자는 저평가된 우량주라며 목표가 상향
오라클 매출 부진 여파에 기술주 매물
클라우드 수요에 대한 우려로 확대 해석
데이터센터 투자 150억달러로 늘린 점도 부담
부채 문제와 오픈AI 의존도 재부각되는 계기
키뱅크. 실적가 전망 투자자들 설득 못해
수주 잔고 강하나 현재 실적은 애매. 350→300
씨티. 성장 지속 긍정 평가. 370달러
엔비디아, 알파벳,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하락
AI 버블론 부각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도 약세
Investopedia. 마이크론 실적 전 목표가 상향 이어져
씨티 275→300. 도이치 200→280. 모건스탠리 220→325
이 날도 UBS 메모리 강세 이어질 것, 275→295 상향
올해 나스닥 100 종목 중 5위 상승률 기록 중
다만 AI주 부진에 영향 받으며 이 날 주가는 하락
제프리스. 어도비 실적 기대 이하. AI 투자로 수익성 둔화
장기적으로는 Gen-AI 성과 기대. 매수, 590→500
일라이 릴리. 차세대 비만 치료제 임상 성과 공개
환자들 평균 28.7% 감량 효과에 반응하며 상승
톰 리. 내년 말 S&P500 7,700p까지 오를 것
비둘기적인 새연준, AI 효과 등에 내년도 강세장 전망
AI, 암호화폐 관련주, 소재, 에너지, 금융 등 선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34 (-0.45%)
국제유가 57.78달러 (-1.16%)
변동성지수 14.96 (-5.14%)
10년물 금리 4.14%
MSCI 한국지수 -1.85%
야간선물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