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상관상진
木魚 추천 0 조회 632 16.03.29 18:2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6.03.29 20:01

    첫댓글 도지사님께서 좋은 번역해주셨는데 상진에 대해서 색다른의견이 나왔으므로 사족의게시글을 올려봅니다

  • 16.03.29 20:11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큰 배움 얻었습니다

  • 16.03.30 01:36

    훌륭한 글 감사합니다.

  • 16.03.30 10:00

    @松栢 조흔 감사드립니다

  • 16.03.29 18:37

    상진이란 상하게해서 진을 빼버린다고 개념을 잡는다면 병오일주 미토상관은 진이 빠질정도가 아니라 상관이 강하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해서 상관 상진의 좋은 구성은 재성으로 상진함이 좋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 16.03.29 18:44

    요아래 어느 분이 상진의 상은 명사로서 상관을 뜻하는게 아니라 동사로서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할것입니다

  • 16.03.29 20:03

    丙 丙 丁 丁
    午 午 未 未

    상관상진이다. 그것은 월지 상관 미토가 화기를 머금은 조토로 일지-시지 오화와 합을 하고 형-충으로 파극되지 않으며 사주 내 관성 수기의 정오행이 없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운로에서 들어오는 관성 수기는 강력한 불기운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대단히 불리하다.

  • 16.03.30 08:13

    결론적으로 화토식상격의 상관상진은 사주 내 관성 수기가 없거나 있어도 아주 미약한 경우 성립하는데 만일 위 사주의 타주에 습토인 진토와 축토가 존재하면 조토인 미토를 자연스럽게 억제할 수 있으므로 이때는 사주 내 관성 수기를 보거나 운로에서 들어오는 관성 수기를 만나도 무방하다. 고로 위 사주는 외격의 염상격을 성격하고 대세를 따르는 목기-화기-토기를 취용하는데 습토인 진토-축토는 오히려 불리하다.

  • 16.03.30 10:43

    결국 상관상진을 해야 하는 것은 사주 내 정관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그 방법을 살펴보면 사주 내 상관이 존재하면 정관을 보지 않는 것이 좋고 간합이나 지합하여 상관의 세력을 타 오행으로 돌려세우는 것이 좋으며 다시 재성으로 하여금 상관을 화해-연결-통관하여 정관에 이르는 것이 좋으며 마지막 인성으로 하여금 상관을 억제하여 정관을 보호하는데 그렇다면 상관상진은 상관이 날뛰지 않도록 힘을 빼는 것으로 이해함이 옳다.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3.30 06:45

    글쎄 제말이 그거라니까요 책에 나온 이론도 사실은 횡설수설 입니다 오늘날 후학들이 상진의 상이 명사 상관이 아니고 사역동사로서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헷갈리지 않을것을.....

  • 16.03.30 06:50

    상관으로 정관을 싸그리 제거하는것을 상관 상진이라하는것은 횡설수설입니다 상관 멸관이라 표현한다면 모를까

  • 16.03.30 08:34

    빼어나다. (무궁화)
    좋은 상관은

    구조
    구성
    전자
    계산기
    기능
    작용은
    값을 낸다.

    설왕설래-

  • 16.03.30 10:44

    상관상진이가 됐든 뭐가 됐든 전체의 국세를 보고, 그리고 음양오행의 상리를 벗어나지 않아야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명진사해님의 말씀이 지당하다 생각됩니다. 즉, 예를 들면 갑정경 병기계 임을무 계갑기 등의
    배합에서는 상관견관이 있음으로 해서 오히려 월등하게 팔자가 우수해지기도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