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따로 있나요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행복이 따로 있나요中-
카페 게시글
◈─……전체출석교류방
2026년 06월 17일 수요일 출석인사글
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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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6 17: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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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치기 쉬운 초여름의 6월 중순이네요.
여름이 무르익는 길목에서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