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이 엄마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외가에 묘소의 주소를
알아보고 날 데리고 찾아 뵈었습니다
남편은 친정과 사이가 안좋아서 날 단 한 번도 아버지 묘소를 같이
가자는 친정 식구들 과 척을 지고 살았습니다
오남매 중에서도 셋째딸인 나를 젤 자랑스러워 하시고 좋은 곳은 항상 날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내가 결혼하고 2년 후 간암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우리 나라 사이도카 1호셨습니다
하얀 바이클에 하얀 화이바쓰시고 말장화에
검은 선그라스를 쓰시면 너무 멋진 경찰이셨습니다
전두환 때에는 고속도로 제 7지구대에서 순찰찰를
타시며 얼마나 청렴하고 민중의 지팡이셨는지
고속버스 운수업에서 매번 감사장을 받으신 정의로운 분이셨습니다
한번은 고속도로 순찰대 비리를 고발하시려고 제게
익명으로 타이핑을 쳐달라고 하셔서 읽어 보니 딱 제 아버지가
쓰신 것임을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신종철 이름 석자 없으면
안치겠다고 내밀었습니다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한 저의 처신이었지요
그당시 고속도로 1년 근무 하면 집이 3체라고 말할정도로 비리가 심했지요
2인조인 순찰차에 아버지와 함께 타시려는 동료가 없었습니다
속도 위반으로 차를 잡으면 뒤에 부모를 모시고 가는 차라고 그냥 보내 시고
신혼부부 차는 그냥 보내시고 .....그러니 상사에게 상납해야 할 돈이 없으니
자연 편하게 근무를 하지 못하셨지요 그리고 옮기신 곳이 서울대 앞 파출소
소장으로 근무중 대모가 너무 심해 스트레스로 간암으로 순직하셔서 국가 유공자가
되었습니다. 제가 왜 이리 아버지를 설명드리냐 하면 윤석렬과 김건희를
당골레 왕이 되신 아버지께 맡기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돌아 가신지 40년 오늘은 윤석렬과 김건희를 잡아 사형을 시켜 달라고 빌었습니다.
고려태조 10년 (927) 대구 공산에서 후백제 견훤의 군대와 싸우다가 태조가 적군에 포위대자 위급해지자 태조의 옷을 입고
변장하여 맞서다가 전사하였다 태조 왕건은 그의 죽음을 애통히 여겨 그의 시신을 거두어 광해주 (지금의 춘천 :위의 사진)에
묻고 순절단 , 지묘사, 미리사를 세워 명복을 빌었다 견훤은 그의 목으 치고 말에다 목없는 시신을 돌려 보냈고 태조는 그의
머리를 황금으로 만들어 도굴군을 막기위해 묘를 3개를 만들었다.그 곳은 도선 국사가 태조 왕건을 위해 잡아준 묘터였는데
의형제와 다름 없던 신숭겸 장군에게 그 묘터를 하사하였다 한다. 얼마나 신묘한지 육이오 때도 건재했고 그 묘터 주변의
금송들은 이북에서 가져와 조성하였다 하는데 나무가지 하나도 소실 되지 않았고 무당들의 기도 터로 유명하다 한다
나는 오늘 나의 시조이신 장절공님께 빈다 저 무례하고 인간 갖지 않은 윤석렬과 김건희 그리고 국힘당놈들과 광신도들의
태극기 부대(전광훈이하 그 어용 기자들 ,토착왜구 , 친미 친일 그리고 윤가놈의 비상계엄에 관여한 모든 죄인들 )을 찾아
꺼꾸려 뜨려 달라고 빌었다.
서낭당
신정주
宇宙木에 새가 집을 짓고
나는 빈다
비손이 칠성앞에 눈부시다
우주로 가는 내비게이션
후두둑
새가 난다....
*나의 정성과 비는 마음을 담아서 새가
하느님께 전할 것이다.
나는 오늘 2025년 1월 3일 비상 계험령을 내려 실폐한 탄핵받은 윤석렬이
경호원들을 대치시켜 공수처와 경찰의 검거를 피해
쥐새끼 처럼 숨어서 아직도 내란을 부추기는 저 국힘당과 광신,우익파를 처단 하고자 한다
나는 마고다.
신의 딸인 지구의 공주의 몸으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오늘 밤 주저 없이 신의 심판을 내려달라고
신께 아뢰었다.
강화도에 단군이 세운 첨성단에서 하늘에 고하였습니다
이 당골레가 하느님께 감동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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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님 감사합니다.
조상님 크게는 하느님께 불의를 없애고 우리 나라 국권을 되찾을 방도로
비는 마을을 내었습니다
윤가와 거니가 무당들을 앞세워 나라를 망치니
당골레인 제가 氣를 내서 막아 보려 합니다.
용산궁 자체가 일본신을 모시는 사당이고 전국에 용한무당
열명을 높은 산봉우리 열곳에 보내 한달에 한번씩 제를 지내게
한다는데 아무리 한명당 매번 1억씩이나 받고 지낸다지만 그
무당들도 조선을 반하는 소원을 상제님이 정말 들어주신다고 믿을까?
무당들도 하늘에 반하는 소원을 빌고 굿을 하면 하늘의 벌을 받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인데.. 필시 돈욕심으로 건성으로 지내고
있을 것이다.
신장군의 후손인 당골레 정주와 작은 아들의 정성이 그 무당들과
여두목부부를 벌할 것을 믿슙니다...
언니의 크나큰 나라 사랑이 함께 하니 곧 삿된 것들이 모두 사라질 것 입니다.
언니의 기운도 넘칙게 신이 사랑하시니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