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우서흔
체포되는 정녀당 사람들과
팩트 폭력하는 숙국공
(맞긴해 강리가 죽은 줄
꿈에도 모르고 있겠지ㅎ)
(머야 머야 먼데 먼데)
확실히 이번일로
설방비에 흥미가
많이 생긴듯한 숙국공
계획에 없었던 일이지만
확실하게 정녀당을 나갈 수 있어
오히려 이득이였던 숙국공의 등장
10년 동안 딸을 방치했다는
말을 들을 순 없으니
당주 일을 조정에서 공론화 시켜
강제로라도 강리를
집으로 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그렸던 설방비
계속 의심이 되는건지
아리로 또 떠보는 숙국공
(드디어 나왔다!!!!!
저번부터 숙국공이 자꾸 아리아리하면서
설방비를 떠보는데 그 이유는 아래 설명글
읽어보면 이해하기 편할거야)
강리의 '아리' 阿梨는 배나무 리 梨를 쓰는
강씨 집안 둘째 아가씨의 애칭이고,
설방비의 '아리' 阿狸(狸: 살쾡이)는 설방비의 아명이다.
* 집에서 부르는 이름(명 名)은 리 狸,
성인이 되어 얻은 이름(자 字)은
꽃향기와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방비 芳菲.
아리 阿梨와 아리 阿狸. 같은 발음이지만,
숙국공이 말하는 ‘아리’는
모두 설방비를 가리키는 ‘아리 阿狸’다.
출처 : https://blog.naver.com/luna-hana/223630419515
약간 나한테 이런 사람은 처음이야
라는 듯한 말을 하는 숙국공
(모르는 사람이 보면
설방비 취향이,,,묶이고,,맞는,,킇흠,,)
마지막으로 정녀당을
떠나기 전에 인사해주는
강리의 환상을 보는 설방비
(강리,,너무 허망하게 갔어,,,ㅠㅠ)
(오랜만에 보는 심옥용
얼굴색이 피폐해보여)
가족과 효심을
중요시하는 황제(홍효제)
자기 딸을 10년 동안
쓰레기같은 정녀당에 방치해둔
강리의 친아빠이자 재상인 강원백
첫댓글 여샤 재밌게 보구있어😄😄
울엄마가 이거 재밌게 보던데 나는 여시가 올려 준걸로 봐야겠다 재밌게 볼게~!
재미있다! 잘 봤어!!
설방비 완전 똑똑하다
당장봐야지
오늘도 고맙게 잘보고가!
여시… 넘 재밌어ㅜㅜㅜㅜㅡㅠ 1화부터 정독했네
아 재밌어ㅠ 고마워 여시야!!
너무 재밌다!! 고마워!!
요즘 여시만 기다리고 있어 덕분에 잘 봤어 감사해♡
너무 재밌어!!
여새 재밌게 보고 있어!!!
근데 쭝국놈등 신하들 옷이랑 관이 우리나라 복식 따라한거같네…?
강재상이 저런 일을 맡다니 아이러니하네
딸 10년동안 버려둔놈은 재상이고, 와이프 때려서 생매장시킨놈은 칭찬받고 앉았고... 갑갑하다
ㄴ워~~매
강리 너무 안타깝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