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9831599
보석상이 손해+)
지식인 철학자들이 말하길 현재가 중요하다고 하는거엔 이 이론이 전재되는 것 아닐까.. 이미 우리는 정해진 단면을 살고 있고 현재만을 충만하게 느끼고 살아가는 존재이니 4차원위 존재가 아닌 이상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없고 그래서 우린 과거에 후회할 필요도 매달릴 필요도 다가올 미래를 걱정할 필요도 없는거야…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우리의 존재 이유니까(파워문과)
나도 이거 흥미롭게 봤어 유미의 세포들에도 유미 작가세포였나?? 누가 미래를 읽는 장면 나오지않나? 나도 가끔씩 미래를 알 것 같은 때가 있고 그 느낌이 들면 그렇게 되더라고
그럼 우리미래는 이미 다 결정되어있는거야??
우오?
다 정해져있으면 왜 살아가야할까? 내의지로 바꿀수있는게없는데 그냥 관찰하려고 사는거야??
그럼 미래는 다 정해져있다는건가??
지식인 철학자들이 말하길 현재가 중요하다고 하는거엔 이 이론이 전재되는 것 아닐까.. 이미 우리는 정해진 단면을 살고 있고 현재만을 충만하게 느끼고 살아가는 존재이니 4차원위 존재가 아닌 이상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없고 그래서 우린 과거에 후회할 필요도 매달릴 필요도 다가올 미래를 걱정할 필요도 없는거야…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우리의 존재 이유니까(파워문과)
나도 이거 흥미롭게 봤어 유미의 세포들에도 유미 작가세포였나?? 누가 미래를 읽는 장면 나오지않나? 나도 가끔씩 미래를 알 것 같은 때가 있고 그 느낌이 들면 그렇게 되더라고
그럼 우리미래는 이미 다 결정되어있는거야??
우오?
다 정해져있으면 왜 살아가야할까? 내의지로 바꿀수있는게없는데 그냥 관찰하려고 사는거야??
그럼 미래는 다 정해져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