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의 *특수작전사령부(JSOC)*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 온라인 사용자 제작을 추진 중임.
이 기술은 신분 증명 수준의 사진, 셀피 영상, 배경까지 합성할 수 있어 실재 인물과 구별하기 어려움.
이중적 행보로 인해 국가 간 정보 조작 경쟁이 심화될 위험이 있음.
본문
미 국방부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실존하지 않는 가짜 온라인 프로필을 생성하고자 하는 계획이 공개됨. JSOC는 소셜 미디어와 네트워크에서 실제 사람처럼 보이는 가짜 사용자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을 찾고 있으며, 이 기술은 사람과 컴퓨터 모두가 가짜임을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될 예정이라고 함.
1. 어떤 기술을 사용하려는가?
StyleGAN과 같은 최첨단 딥페이크 툴을 활용해 신분증 수준의 고화질 사진과 배경을 포함한 합성 이미지 및 영상을 만들어냄.
또한, 셀피 영상에서 사용될 딥페이크 영상과 배경을 합성해 "진짜 같은 환경"을 조성, 현재 존재하는 '라이브니스 감지' 시스템을 우회할 수 있게 만듦.
2. 국방부의 의도와 이중성
미 국방부는 다른 국가의 딥페이크 사용을 위험요소로 규정하고 경고해왔음. 그러나 이제 미국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 같은 기술을 사용하려는 것.
정보 조작을 막기 위한 국제 협약을 추진하면서도 자국 내에선 정보 왜곡과 심리전을 위해 같은 기술을 연구하고 사용하려는 이중적 태도가 드러남.
3. 딥페이크의 미래와 위험성
딥페이크 기술이 이렇게 군사적 목적으로까지 사용되면, 정보의 신뢰성은 더욱 낮아지고, 사회적 혼란은 더욱 커질 것임.
다른 국가들도 이러한 기술을 도입하거나 강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보 전쟁이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할 위험이 커짐.
"진실"과 "가짜"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개인과 사회 모두가 더 큰 혼란에 직면할 것임.
팁
미 국방부의 이중적 행보는 정보 조작 시대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을 시사함. 국가가 사용하는 기술이 개인의 신뢰를 붕괴시키는 딥페이크라니... 우리도 이제 보는 것이 믿을 수 없는 시대에 돌입한 것임. 미래에 다른 나라들이 이 기술을 따라 하면서 글로벌 정보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바뀔 수도 있음.
첫댓글 이제정말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가고싶을 지경 ㅜㅠ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내는게 제일 어려울듯.. 가짜를 믿는것도 문제지만 모든 정보를 외면해버리면... 그것도 문제일듷
요즘 x(구 트위터)에 외국인 답글 ai 티나는거 엄청 많던데...
와 진짜 선동 더 쉬워지겠다 미국이면 특히....텅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