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세상 물정 모르는 부자한테 들었던 가장 어이없던 말은? (레딧 번역)
dtdewf 추천 0 조회 4,441 24.10.30 13:2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4.10.30 13:26

    첫댓글 알바할 시간에 해외여행 다녀오라고 그게 20대의 큰 자산이라는 교수 못잊음 ㅋ

  • 24.10.30 13:44

    혹시 우리 교수?

  • 24.10.30 15:23

    교수들은 다 이 말하더라 ㅋㅋㅋㅋ 방학때 알바하지말고 해외여행가래

  • 24.10.30 13:29

    몇명은 모르는 것보다 인성이 썩었는데...

  • 화목하다…. 참 ㅎ 모르시네

  • 24.10.30 13:31

    교수가 대학원 진학 계속 하라고 했는데 돈 없어서 못한다 하니까 근로장학생 하면 학비 안내도 된다 해서 아… 알바를 못하면 생활비가 엊ㅅ다 햇는데 이해 못하시더라 끝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30 13:32

    발뼈 골절 됐을 때 정형외과 두 군데 다녔는데 양쪽 의사 다 뼈가 부러졌는데 일을 어떻게 하냐며 이 참에 일을 그만두거나 쉬라고 함. '쉴 수 있으면 쉬는 게 어때요?' 뉘앙스가 아니라 그냥 당연한듯이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

  • 맞아, 골절 아니여도 원인불명 스트레스로인한 질병도 쉬래ㅎㅎㅎ,.쉬면 병원 갈 돈이 없어요..🥹

  • 24.10.30 13:32

    알바할 시간에 지금 열심히 공부해서 임용 빨리 붙는 게 효도라는 말.
    아니 시발 알바를 안하면 학교를 못 다녀요 이 양반아.

  • 24.10.30 13:33

    인성이 글러먹은 사람이 많은데...

  • 24.10.30 13:34

    해외인턴 간다니까 왜 인턴을 가녜 해외 유학을 가지.... 교수님이 진지하게 했던말이였어...

  • 24.10.30 13:38

    진짜... 저런 사람 많았는데 대화가 안되더라

  • 24.10.30 13:40

    몇몇개는 일부러 남 무시하는거같아 현실감각이 정도껏 없어야짘ㅋㅋㅋㅋ

  • 24.10.30 13:40

    대학생때 집-학교까지 편도 2시간거리였는데 아침 수업마다 힘들어하니까 동기가 “이럴거면 그냥 부모님한테 근처 집 해달라고 하는게 낫지않아?” 라고 했었음..ㅎ 그 동네 월세가 본가 월세랑 비슷했는데..ㅎㅎ

  • 24.10.30 13:48

    진짜 저것도 무식이지

  • 나 백화점 화장품 알바할때 본 단골손님
    ’평생 금수저로 살다 결혼해서도 부자‘
    언니들은 원하는 화장품 퍽퍽 맘대로 써부럽다했음 본인은 이걸 사러 와서 픽업해가서 써얀다며…

    파는 물건이지 내 것이 아닌데….

  • 24.10.30 13:59

    지금은 부모님께 신세좀 지고 나중에 잘됐을때 갚아드리면 되지~ 스트의 말 하는 사람은 진짜 많이 만나봄. 애초에 신세를 질 수가 없는데....

  • 24.10.30 14:14

    알바할시간에 공부해 공부하는게 부모님 덜 힘들게 하는거야~

    누가 모르나요..? 돈이 없으면 일단 생활이 안되는디요 학교도 못다녀요

  • 24.10.30 17:28

    대학생 때 알바하고 있었는데 (생활비 + 해외여행) 교수님이 알바 왜하냐고 도쿄 여행 가는거 정도는 부모님한테 달라고 하라면서 ㅋㅋ.. 진짜 이해안가하던데 정말 어이없엇음

  • 24.11.03 07:58

    난 제일 충격받았던게 친구가 벌어온만큼의 용돈을 준다는 말이였어. 따라갈수없는 격차가 보였는데 요샌 자주 매체에 나오는듯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