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시황. AI주 + 테슬라 강세에 나스닥 상승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부진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혼조
경기주 부진. 테슬라, AI주 반등에 나스닥은 상승
11개 업종 중 기술주, 임의소비재 3 업종만 상승
11월 비농업일자리 6.4만. 실업률은 4.6%
각 예상치는 5만명. 실업률은 4.4~4.5%
10월 일자리는 -10.5만명 감소로 발표
셧다운 영향. 정부 고용 10월 -16.2만, 11월 -0.6만
실업률 4.6%는 2021년 9월 이 후 최고치
골드만삭스. 연준, 왜곡된 지표라 의미두지 않을 것
에버코어. 단기에 금리인하 유발할 정도는 아니야
캐피털 이코노믹스. 추가 인하 고려하기는 애매
프리덤 캐피털. CPI가 높게 나오면 난처한 상황 초래
고용은 부진하고 물가는 오르는 상황이 되는 것
노스라이트, 금리인하 기회 같지만 침체 우려도 자극
10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 예상 0.1% 하회
저소득, 중산층 인플레로 소비 못늘리는 것으로 해석
다만 자동차, 주유소 제외시 0.5% 늘어 예상 0.4% 상회
13개 업종 중 8개 상승, 자동차 판매 -1.6% 감소
전기차 판매에 대한 세액 공제 종료 영향으로 보임
고전하던 AI주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등 반등
동반 부진했던 비스트라 등 전력 관련주들도 영향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도 상승
BoA. 데이터센터 가동률, 기업 도입 확대로 AI 성장
최근 조정 불구 엔비디아가 AI 최선호주. 275달러
브로드컴도 주목. 수익성. 현금 창출. 주주 환원 긍정적
짐 카노스. AI 인프라 투자 재무 리스크 초래
엔비디아 칩 개발 속도가 빠른 점도 악영향
기존 칩 가치 손실이 빨라진다는 점 재무에 부담
반면 UBS. AI 성장 낙관. 버블 붕괴 가능성 낮아
챗봇에서 기업, 산업 확대. 컴퓨팅 용량 확대 의미
올 $4,230억, 내년 $5,710억 자본 지출되나 우려 과해
테슬라는 3일 연속 오르며 연중 최고치 다시 경신
딥워터. 포드 전기차 사업 축소 테슬라에 긍정적
자율주행 투자도 줄어드는 효과로 테슬라에 유리
화이자. 내년 약한 이익 전망 제시에 약세
러-우 평화 협상, 고용 부진 겹치며 에너지주 약세
마이크론. 일정 문제로 HBM4 10% 미만 점유
삼성이 의미있는 물량 확보할 것이라는 보도
카운터포인트. 메모리 부족에 스마트폰 가격 오를 듯
기업들 이익률 낮추거나 일부 성능 다운그레이드 전망
톰리. 상반기 통화정책 불안에 조정 가능성
이 후 비둘기적 정책 바탕으로 하반기 강세장 예상
AI로 생산성 향상. 규제 완화. 중간 선거 정책 효과 등
BoA 펀드 매니저 설문. 4년만에 가장 낙관적인 결과
57%가 연착륙. 경착륙 3%. 무착륙 37%
현금은 전달 3.7%에서 3.3%로 사상 최저
가장 큰 리스크는 37%가 AI 버블 지적
한편 트럼프는 17일에 월러를 의장 후보로 면접한다고
연준 내 영향력 큰 인사로 일단 테스트를 해 보려는 듯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22 (-0.08%)
국제유가 55.18달러 (-2.89%)
변동성지수 16.45 (-0.3%)
10년물 금리 4.14%
MSCI 한국지수 -1.30%
야간선물 +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