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전 9:3)
모든 인간은 자신이 올바르게 살아 왔다 생각할지 몰라도 예수님 없는 삶은 결국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미친 마음으로 살다가 죽는다는 것도 모른체 살아가는 인생들이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예수님 없는 인생은 결국은 허깨비 인생이기 때문이다.
이런 미친 인생들에게 긍휼과 사랑을 베푸신 것이 십자가의 사건이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2:4~6)
늘 쉽게 접하는 말씀이지만 깊이 묵상해야 할 말씀이다.
머리 지식으로 말씀을 받아 들일 것이 아니라 우리 심령 깊숙이 말씀이 체험적으로 와 닿아야 한다.
어떤 신비적인 체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지식으로만 아니라 마음 깊이 실제적인 울림으로 다가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나서 믿음으로 이미 하늘에 앉아 있는 것이 말씀으로 경험되어져야 한다.
이것은 말씀을 깊이 묵상함으로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가능하다.
성령께서는 항상 말씀과 함께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믿는 다 말은 하지만 피상적으로 믿는 경우가 많고 머리에만 머무는 믿음인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믿는 게 아니라 믿는 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신념이지 믿음이 아니다.
위의 말씀을 한번 더 깊이 묵상 해보면..
구원받은 우리가 어떤 존재인가를 깨닫게 될때 놀라움과 감탄으로 입을 다물수 없게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는 수 많은 사람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올바르게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미친 마음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미친 마음이란 어떤 마음인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이를 알리요마는"(렘17:9)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태어난다.
우리 속을 들여다 봐도 시커먼 마음 두말할 필요가 없다.
믿지 않는 세상사람들은 자신의 절망적인 상태도 모르고 썩어져 가는 이 세상에만 소망을 두고 산다.
그런데 믿는 자들이 주여 하면서 세상에 소망두고 살아가면 불신자와 똑 같이 미친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다.
문제는 스스로 믿음 있다 하는 사람들이 복음을 잘 못 이해하여 결국 불신자나 마찬가지로 멸망으로 들어가는 경우이다.
만약 저들이 은혜의 진리를 바로 깨닫기만 한다면 저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영적으로 하늘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주님 재림때 실제적으로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을 입고서 주님을 만날 것이다.
만약 저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바로 알았더라면 저들은 구원을 얻기 위한 율법적인 행위를 바로 중단하고 이미 구원을 얻었다는 감격에서 진실되게 행동하기 시작할수 있었을 것이다.
구원에 대한 불안으로 그들은 스스로 구원을 놓칠지, 또 마지막에 가서 구원을 놓치게 될지 늘 불안감속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물론 이 땅에 소망두고 무조건 믿습니다!로 구원받았다고 안심하고 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애초부터 구원받은 사실이 없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또 구원파적인 신앙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구원파가 말하는 죄사함이 말씀과 얼핏 비슷한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복음 또 유사 복음인 것을 알수 있으며 일전에도 말했지만 구원파끼리도 서로 죄사함 받는 방법이 다르다.
그리고 구원 받은 날짜를 꼭 알아야만 구원받은 것이라 주장한다.
구원받은 날짜를 모르면 절대로 구원을 인정하지 않는다.
과연 우리가 구원받은 날짜를 정확히 알수 있을까?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스스로 착각일수도 있고 또 구원받은 날짜를 알아야만 구원을 확신할수 있다고 연관짓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 부분은 다음 기회에 다시 거론 하기로 하고.
어쨓든 우리는 은혜안에 있는 풍성히 얻은 우리의 기업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구원을 지키려는 수고는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
물론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등등 수 많은 상반되어 보이는 말씀이 있다.
이런 말씀들은 문맥으로 잘 이해하고 묵상하면 그런 뜻이 아니라는 것을 차차 알게 될것이다.
이런 말씀들은 이단들이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며 행위 구원론자들이 툭하면 써먹는 구절이다.
거의 모든 이단들은 이신칭의를 거부하고 믿음에다 행위를 플러스 한다.
구원을 받기위해 행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았기 때문에 감사함으로 순종하며 말씀을 좆아 행한다는 것을 성경을 조금만 묵상하고 이해해도 알수 있는 단순한 진리를 성경의 상반되어 보이는 다른 구절들을 총 동원하여 말씀을 비비꼬아 왜곡 시키는 것은 한사람이라도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미혹인 것을 분별하여야 한다 .
성경은 결코 우리 스스로가 구원을 이룰수 있다고 가르치지 않으며 절반은 주님이 나머지는 내가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가르치지도 않는다.
구원은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피를 흘리심으로 다 이루신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의 공로로만 구원을 얻었고 십자가의 피의 구속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
예수님 피외에 구원에 있어 어떤 것도 섞어 놓으면 다른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즉 구속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이지 나의 행위를 섞어 아니면 계시록을 깨달아 구원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참 진리에 거하려면 말씀에 대한 분별이 상당히 중요하다.
그냥 믿기만 하면 되지 그렇게 따져가며 믿을 필요가 있느냐 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는데 그건 말씀을 모르고 사단의 미혹의 소리이다.
사단은 한사람이라도 구원 얻지 못하고 자기와 함께 멸망으로 빠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냥 입으로 주여 믿습니다 했다고 은혜를 깨닫고 구원을 받았다는 소리는 스스로의 착각 일수도 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니라"(롬10:10)
머리가 아니라 마음 깊이 믿어져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의에 이르러야 한다!
의에 이르러야 한다는 이 말씀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여지껏 수많은 이단들을 만나왔지만 거의 대부분 이단들은 이 단순한 말씀조차 거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아는 참 그리스도인은 율법주의나 행위구원론자보다 우러나오는 감사함과 기쁨으로 말씀을 자유함 속에서 순종하며 율법주의자 행위 구원론자들보다 사랑으로 더욱 말씀을 좆아 행하며 살고자 하는 동기가 훨씬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참 사랑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알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야 말로 이 세상 사람들중에 참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정상적인 사람들인 것이다.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