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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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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식이 손이 많이 가고 어려운게 아니라...x
백흙요리사 추천 0 조회 18,246 24.11.01 23:5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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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이게마따,,,,, 비빔밥도 냉털 스파게티처럼 암거나 때려넣어야 한다,,,

  • 24.11.01 23:56

    한복 한식 머든 난 범위 넓게 가져가야된다 생각함 정통성 따지다가 다 뺏긴다

  • 24.11.01 23:58

    ㄹㅇ

  • 24.11.01 23:58

    케계밥도 한식

  • 24.11.01 23:59

    한상 가득 차려먹어야 한식이라서 하잖아
    간장과 참기름 뿌려서 간장국수 대충 먹어도 한식이라고

  • ㅇㅈ 김밥도 그냥 있는 거 때려넣어서 싸면 맛있어

  • 24.11.02 00:12

    간계밥은 당연히 한식 아니야?

  • 24.11.02 00:22

    김찌도 크게 손갈거 없음. 뭐 고기부터 볶고 그 기름으로 김치 볶다가 뭘 썰어넣고 쌀뜨물 멸치다시마 육수를 웅앵 하고 난리 안떨어도 대충 가위로 시판 김치랑 대파 숭덩숭덩 잘라다(비비고 자른 김치 쓰면 할 일 절반됨) 고기랑 국간장 다시다 다진마늘 기호에 따라 두부도 넣고 물부어서 10분 15분 끼리면 뚝딱임.. 정성 들인 손맛~ 재료손질부터 최선을 다 해~ 곁들임 찬~ 이런건 한정식이나 식당가서 먹고 집에선 힘빼고 대충.. 해먹어도 얼추 맛나

  • 24.11.02 00:22

    근데 이거저거 조금씩 더넣고 버무리면 더 맛있는거 아니까 시팔시팔하면서 만들게됨 ㅠㅠ

  • 24.11.02 11:15

    222…. ㅠㅠㅠ 이미 차이를 아니깐

  • 24.11.02 00:49

    낼 아침은 간계밥이다

  • 24.11.02 01:00

    와.. 진짜 이렇게 생각해야겠네 나도 나 스스로 벽을 치고 있던 기분

  • 24.11.02 01:27

    누룽지도 한식이겠지? 누룽지 좋아

  • 24.11.02 02:04

    한식 걍 정해진 양념에 부족한 맛은 연두나 미원으로 더해주면 무조건 맛잇어

  • 24.11.02 03:08

    맞앝ㅋㅋㅋ 나 파스타 그냥 대충 삶아서 물만 버리고 토마토소스 넣고 볶아서 먹어ㅋㅋㅋㅋㅋㅋ

  • 24.11.02 10:08

    ㅁㅈ 파스타도 정석대로 하면 줜나 재료 마니 필요함 대충 한식 머거잉~!~!~!

  • 24.11.02 14:13

    아는데...머리론 아는데 이미 입이 엄빠가 해주는 정통한식스탈에 너무 익숙해져서 내입이 용납을못해ㅠㅋㅋㅋ 꼭 이것저것 양념하고 버무리고 지지고볶고해야 만족스러워... 나도 내 입맛 식견이 외국인수준이엇다면 만족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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