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수현은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하카르야 RCTI 37’은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마련한 라이브쇼다.
김수현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출연작 ‘드림하이’(2011) OST ‘드리밍’을 열창했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김수현은 박자를 놓치는 등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이내 여유를 찾고 노래를 이어갔다.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고, 김수현은 팬들의 응원을 한동안 눈에 담으며 벅찬 감정을 삼켰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40038
첫댓글 ...........
미친 남자로 살기 존나 편하네 은퇴해 그냥
복귀가 가능하다는게 놀랍다 진짜
양심도없지
뻔뻔하다...진짜
..
걍 인도네시아에서 살아라
뭉클?
염병
;;
거기서 살아
와 남자연예인들 좋겠다진짜 버러지로 살아도 개열심히사는 일반서민들보다 돈많이벌거아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