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딱한 사람 ♱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치아가 없어서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한 사람이다.
짝 없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 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에베소서 5:22-33)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羊角 (진범석)
첫댓글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잠 13:9).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웃음으로 시작 한다면 안될 일도 좋은 결과로 돌아 올수 있다 합니다.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역경 속에서 탈출 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오늘도 활짝 웃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첫댓글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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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역경 속에서 탈출 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