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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쌈닭님의 삼명통회 원조화지시 번역(파일첨부)
又新 추천 0 조회 1,208 16.04.11 17:46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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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11 17:51

    첫댓글 ㅎㅎ저는 번역이 사소하게 다르거나,,,명리학적 의견이 다르거나 이런 부분은 언제나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글을 글로 받아들일수 있는 분이면 다 인정합니다....

    이따가 읽어 보겠지만, 아마 훨씬 부드럽게 잘 하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긴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하는 중이므로 우신님 보시라고만 올려드렸는데,,ㅎㅎㅎ
    멋지게 재탄생한 모양이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04.11 17:52

    아주 엉성합니다.
    덕분에 10년몇년쩨 변죽만 울리던 책을 깊이 들여다 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4.11 18:07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4.11 18:10

    저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4.11 18:23

    그렇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4.11 18:29

    문장자체로 볼때 저는 일단 부정으로 보았습니다.
    완전히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설명을 보완하기 위해 일부 부정하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 16.04.11 18:34

    누가 그랬다는데 과연 그럴까

  • 16.04.11 18:44

    @삼성문의소 그렇기도 하겠습니다만 앞에 글을 봐야하겠습니다 얼핏 보기에 오행의 상생만알고 역생을 모른다는 비판내용을 얼핏 본것 같아서요 오행상생에 대해서 이어지는 끝말이라면 과연 그럴까로 해석할수있어서 그럽니다 다시 첨부터 차근차근 읽어봐야겠습니다

  • 16.04.12 00:10

    @삼성문의소 그러므로 五行은 서로 갈마들어 相生하지 않겠는가!(삼명)
    - 삼명님의 번역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 16.04.11 18:56

    경야자는 상생을 말했고 준천자는 역생을 말하는 끝에 오행상생이 과연 그럴까? 로 경야자를 비판하는 의미로 해석 됩니다 경야자가 그랬다는 데 과연 그럴까? 로 해석 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11 23:50

    하도와 태극도설을 보면 명백해 집니다, 하도에는 생성수가 있고, 태극도설에는 음양 동정론이 있습니다. 주자와 명리학자간에 그 주장의 차이를 말하고 있습니다. 곧< 天一이 水를 생한다 한 것은 곧 緯書의 辭인데, 儒者들이 끌어다가 經에 편입시킨 것이다. 水火라는 것은 陰陽이 처음 生하는 妙物인 것이다. 때문에 한 번 化하여 火가 되니 태양이 되고, 거듭 化하여 水가 되니 雨露인 것이다. 지금에 天一이 水를 생하고 地二가 火를 생한다고 하니, 造化本然의 妙理에 어긋나지 않겠는가?. 그것은 朱子가 四時에 流行하는 氣를 가지고 五行을 논한 것을 뒤집은 것이다.

  • 16.04.12 00:08

    @道之士 저는 天地 를 奇數와 耦數로 五行을 논한 것이고, 太極圖설은 陽(動)이 變하고 陰(靜)이 合하여 水火木金土를 생하는 것으로 五行을 논한다> 원래는 折에 한정되는데 길어서 끊음.

    <양이 동하여 극에 이르면 고요해진다.
    고요함에서 음(陰)이 생기고 그 고요함이 극에 이르면 다시 움직인다.
    한번 움직이고 한번 고요함에서 서로 그 뿌리가 되어 음으로 나눠지고 양으로 나누어져 음과 양이라는 양의(兩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인용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12 00:17

    문장의 한 구성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도의 생수, 성수, 태극도설을 보면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16.04.12 00:26

    @道之士 其折五行配四時 아래 문장에 연결됨

  • 16.04.11 20:35

    눈섭이 없는 그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12 16:03

    저는 삼명통회를 잡서라 했는데 그게 편저자인 만선생을 욕하는것이 아님은 모두 알것입니다 책 구성이 전반부에 천하 각지의 다양한 술가의 내용을 담았고 후반부에 만선생의 이론이 나오는고로 앞뒤가 다르다 해서 만선생이 욕먹을 일은 아니지요 실은 만선생도 고법을 비판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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