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시황. AI와 증시 낙관론에 산타 랠리
◎ 해외 증시
기술주 호재, 내년 증시 긍정적 전망에 지수 상승
11개 업종 중 필수 소비재 제외 10개 업종 상승
에너지, 소재, 금융, 산업재 업종 상대적 강세
AI, 반도체 종목들 호재성 뉴스 이어지는 모습
엔비디아. 내년 2월부터 중국에 H200 출하 목표
기존 재고 활용부터 시작해 공급 계획한다고
'0'로 예상했던 중국향 매출이 잡히기 시작할 가능성
다만 아직 중국 당국의 허가 여부 등은 변수라고
오픈AI 유료회원 이익률 높아진 점도 주목
구독료에서 연산 비용 제한 수익률 52%→68%
데이터센터 늘어 임대 비용 줄어든 효과
여기에 월 20달러 외 200달러 고가 모델 출시 영향도
다만 이용자 중 유료 비율이 5%로 낮은 점 아직 한계
오라클도 웰스파고 목표가 280달러 매수 의견에 상승
단기적인 심리는 부정적이나 AI 초창기 감안해야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기회 있을 것 평가
AI 관련 대형 기업들 투자 관련 소식도 이어짐
알파벳, 데이터센터, 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수
인터섹트를 47.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데이터센터 관련 발전 용량 늘리기 위한 조치
소프트뱅크. 오픈AI 투자 위해 다른 투자 축소
엔비디아, T모바일 등 지분 매각해 자금 마련
추 후 Arm 지분도 활용할 가능성 제기
전통적인 연말 강세장 기대감도 지속 작용
마지막 2주. 평균 1.4% 상승, 상승 확률 75%
비즈포크. 크리스마스 주간 평균 0.53% 상승
내년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상승에 영향
다수의 증권사들은 내년도 10% 이상 상승 전망
UBS. 내년 7,700p까지 상승. 금리 등 정책 효과
내년 기업 이익 10% 증가. 관세 판결로 불확실성 해소
CNBC 설문, 내년 평균 지수 전망 평균치 7,629p
금리인하, 재정 정책 기대.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 평가
가장 높은 곳. 오펜하이머 8,100p. 낮은 곳 BoA 7,100p
신중론도 일부는 제기되는 모습
Principal Asset. 다양한 호재 불구 구조적 리스크도
인플레 고착, 노동 부진. 연준의 불확실성 등
블룸버그. 지역별로 실적 영향줄 변수 달라
신흥시장 높은 목표. 유럽은 재정 부양. 미국은 AI
마이크론 호실적 효과에 약 4% 상승 사상 최고가
노무라. 마이크론 실적 23년 엔비디아 실적에 비견
AI 붐 유발한 블록버스터급 실적 효과와 비교된다고
테슬라. 머스크 급여 패키지 위법 판결 뒤집히며 상승
퍼스트 솔라. 알파벳의 인터섹트 인수 수혜로 상승
2022년 인터섹트에 태양광 모듈 계약 체결
번스타인. 메모리 부족 샌디스크 수혜. 260달러
씨티도 eSSD 수요 주목. 매수. 280달러 유지
노무라. 마이크론 실적 23년 엔비디아 실적에 비견
AI 붐 유발한 블록버스터급 실적 효과와 비교된다고
JP모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검토 보도에 상승
월마트는 창업주 관련 회사에서 지분 매각 소식에 약세
야후, 이제는 AI주 내 옥석 가리기의 단계로 진입
올해 M7 평균 21%. S&P500 16% 압도적 차이 아니야
세븐즈 리포트. Mag7 내 옥석 갈릴 것. 승자는 알파벳
구겐하임. 오라클, 더 낮은 비용으로 좋은 서비스 제공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29 (-0.31%)
국제유가 57.99달러 (+2.6%)
변동성지수 14.1 (-5.43%)
10년물 금리 4.16%
MSCI 한국지수 +0.45%
야간선물 +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