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 박제 논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가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후 여초 커뮤니티를 추가적으로 언급했다가 또다시 삭제했다.
김다예는 11월 2일 딸 전복이(태명)의 소셜미디어에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 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김다예는 "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 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글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을 불렀다. 김다예의 마음을 공감한다는 누리꾼들도 다수였으나 "유난이다" "'슈돌' 스태프들도 모두 백일해 접종했냐" "일반인 사진 박제는 너무했다" "마스크 착용했는데 뭐가 문제" 등 비판이 쏟아진 것.
이에 김다예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로도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김다예는 문제가 된 게시물에 "이 게시글이 기사화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 줄은 몰랐다.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히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이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번 논란이 한 여초 커뮤니티의 공격이라고 여긴 것으로 해석된다. 김다예는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스토리 모두 삭제했다. 사과문 역시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차 박수홍과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 10월 14일 제왕절개로 첫딸을 출산했다.
엥 관심 없어요
나만 백일해 모르는 거 아니네 백일해 몰라서 여시들 웅성거리는거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요
관심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나랑 동갑이고 님 남편 울엄마 또래에용
애가 아들인가??
오ㅏ 근데 백일해가 진짜 뭔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일해가 뭔데..?
이번이 두번째 다짐이다 기혼편들지 말아야지;;행복만 빌었는데 뭔…
여시에서 저런걸 관심가진다고..? 엥..? ㅋ
저보다 언니세요
그리고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는데 뭔 ㅋㅋㅋㅋ
이거나 보세요
https://youtu.be/X79fFfW1dqk?si=yCP2jEjme4Gh8TeZ
PLAY
으... 겁나 부끄러울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 쉐도우 복싱
자의식과잉
으;;
🤔..
ㅎㅎ 끝까지 ^^ 할배? 늙남이?랑 오래사세요
언니 진짜죄송한데 남편분 저희 아버지어머니랑동갑이세요,,,,
백일해 뭔지모르겟고 여시에서 님을 욕햇엇는지...?도모르겟네요 이글로처음봣어요..쩝
김다예도 여시하는거?ㅋㅋ 모니터링하나 뭐지..
태명도 본인이름도 이번일로 처음 알았어요,,,
우리아빠가 70인데 누구보고 언니래ㅋㅋㅋㅋㅋ
관심이 없다구요
엥? (긁적긁적)
지가 뭔데 기싸움을해; 애초에 늙남이랑 결혼한 얘기 관심도 없다만 그것마저 불편하면 방송을 나오지 마세요
너 뉘기야
아 위에 뚱댓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
너 뭐 돼…?
우린 아예 관심도 없는데 뭔솔
사진기사 저격으로 대중들한테 유난이라고 욕 먹으니까 여초 머리채 잡네ㅋㅋ
나보다 언니, 우리엄마보다 박수홍이 한살 더 많음; 으 행복하게 사세여
엥 누구신데여.. 백일해는 또 뭔데..
ㅈㄴ 가만히 있다 처맞으니 개황당하네
백일해가 뭔ㄷㅔ? 아기를 가진걸 첨 알았는데요 ㅋㅋㅋ 그쪽 커플 관심도 없으
미친거아니가 ㅋㅋㅋ
??? 누구세요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