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시황. 깜짝 GDP에 관심은 다시 빅테크
◎ 해외 증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 유입되며 상승세
중소형 지수는 하락하는 등 업종별 차별화
예상 상회한 성장률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3분기 GDP 연율 4.3%로 예상 3%와 큰 차이
소비자 지출, 수출 회복, 수입 감소 영향
개인 소비가 3.5% 늘어 2.39%p 기여
수입 -4.7% 감소. 수출 8.8% 증가해 1.59%p 기여
GDP는 국내 총생산으로 수입 줄면 상승하는 구조
ING. K자형 경제. 고소득층 소비+기술 주도 투자 영향
KPMG. 소비+데이터센터 투자 영향. 일자리 감소 주목
긍정적으로는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점
반면 부정적은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점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89.1. 예상 91 하회
기대지수는 70.7로 전월과 동일
현재 상황 지수 116.8. 11월 대비 9.5p나 급락
고용과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는 의미
금리인하 기대 낮아지고 소비심리 둔화에 기술주 관심↑
엔비디아, 마벨 테크, 브로드컴, 아마존 등이 상승 주도
레이몬드제임스, 중국 수출 재개시 실적 상향폭 커질 듯
엔비디아 매출 70억~125억달러, EPS 0.15~0.3달러 상승
AMD도 매출 5~8억달러, EPS 0.1~0.2달러 상향 요인
바클레이즈. 내년 AI 지출 예상 보다 커질 듯
AI 기반 사업 성장, 수익성 개선 효과 있을 것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가 가장 큰 수혜
씨티. AI 슈퍼사이클 내년도 지속. 반도체 대응 필요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성장세는 분명할 것
다만 오픈AI 자금 조달 문제는 변동성 유발 예상
베어드, 메타 하락은 매수 기회. 목표 815달러
BoA. AI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점차 커질 듯
투자 확대로 내년 2.4% 성장 전망에 기여할 것
한편 AMD와 구글은 AI칩 생산 삼성과 협력 논의 중
삼성의 테일러 파운드리 활용 생산 방안 검토
TSMC는 최첨단 공장 해외에 두지 않음
대만내 공장은 애플 등이 물량 선점해 남은 것은 삼성
삼성은 내년 하반기 2나노 양산 준비. 최근 수율 50%
헌팅턴. 트럼프의 해군 군함 건조 발언에 강세
헌팅턴의 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는 보도
노보 노디스크. 먹는 비만 치료제 FDA 승인에 급등
드론 수입 금지에 언유주얼 머신스 등 관련주 강세
캐너코드. 테슬라 전기차 수요는 감소하는 상황
신흥 시장 성장, 로보택시 긍정적, 482→551 상향
캐시우드가 비중 줄였다는 소식에 주가는 약보합
CIBC. 증시 아직 건전해. 밸류 부담 크지 않아
닷컴 버블과 달리 증시 순환하며 오른 측면
가령 JP모건 주가는 상당수 기술주 보다 강했어
AP. 미 증시 관세와 트럼프-연준 갈등 딛고 올라
특히 기술주 열풍은 한국 증시 상승에 영향
한국은 기술 허브로 AI 투자에 삼성, SK 강세
한편 달러화는 2017년 이 후 가장 약했던 해
다른 나라와 다른 금리 정책 영향으로 분석
공교롭게도 2017년은 트럼프 1기의 첫 해
이 날은 일본의 환시장 개입 가능성 겹치며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94 (-0.34%)
국제유가 58.42달러 (+0.72%)
변동성지수 14.0 (-0.57%)
10년물 금리 4.16%
MSCI 한국지수 +1.03%
야간선물 +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