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윤석열을 지지하는 보수는 마지막 한가닥 부정 선거에 목을 메고 있다.
계엄령과 함께 선관위에 진입했던 방첩대가 부정 선거에 꼬투리를 잡아낼거라고
설사 부정선거가 확실하고 4월 10일 부정선거로 여의도에 들어간 놈이 있더라도
윤석열은 공범자지 밝힐 주체가 못된다.
2020년 4월 15일 한국 총선은 11월에 있을 미국 대선 부정을 위한 시물레이션이었다.
압도적인 성공이었다.
청와대를 살짝 거친 초보자들을 싹다 여의도로 보내 문재인을 위한 방파제가 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
당시 코로나를 핑계로 미국 거리 곳곳에는 투표함이 있어 누구든 투표지를 마음대로 넣을 수 있는
요상하고 수상한 짓거리를 벌였지만 빅테크와 빅머니 빅미디어가 짜고 치는 횡포에는
현직 대통령이었던 트럼프도 역 부족이었다.
그런데도 바이든 표가 모자랐다.
그리고 소금 먹은 놈이 물 켠다고 문재인은 미국 대선 부정에 매우 협조적이었다.
개표 당일 새벽 항공기로 투표지를 공수하는데도 적극적이었다.
바이든은 역사상 유래 없는 다수표를 확보 했고
트럼프 지지표와 합치면 유권자 수를 훨씬 웃도는 당연한 현상에
트럼프도 트럼프를 지지했던 미국 유권자들은 반발 했다.
그래도 트럼프는 부통령이었던 마이크 펜스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었었다.
2021년 1월 6일 미국회의사당에서 마이크 펜스가 선거를 인정하는 발표를 공표하자
트럼트 지지자들은 국회로 몰려 들어갔다.
그리고 그들은 반란죄로 아직 까지도 감옥에 있다.
퇴임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 바이든은 미국 최악에 대통령이라는데
미국민 대부분이 동의하고 있다.
물론 국격을 훼손하고 선거 부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먹고 살기 힘들어서다.
첫댓글 지금 대한민국은 탄핵에 반대하거나 침묵하면 매국노 취급을 하고 있다.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의견을 한군데로 몰아가는 것은 석열이의 계엄 쇼 보다 더한 파쇼다.
나 역시도 석열이는 이미 버리진 카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무조건 물러나라고 악악대기 전에
조금은 품위있게 마무리 되기를 바라는 쪽이다.
트럼프는 4년 동안 2020년 부정 선거에 대한 자료를 수집 했다고 한다.
각주 마다 500명에 자원봉사자들이 무지무지한 양의 증거물을 수집했는데
트럼프 취임과 함께 쏟아져 나올거라 한다.
그래서 딥스들은 트럼프가 취임해도 국내 문제에 신경 쓸 겨를 없게
여기저기서 전쟁을 일으키고 경제를 골로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설도 있다.
지금 미국 민주당과 미국 언론은 윤석열 계엄에 히스테리를 부리고 있다.
단골메뉴인 민주주의 훼손을 들먹대는 것은 물론이고
트럼프에게도 계엄하면 어떤 꼴 나는 잘 보라는 식에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도둑이 제발 저려 안절부절 못하는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