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을 내게 파십시요.

<한국춘란 주금기화소심>
나는
당신의 마음을 사고 싶습니다
그러나
내 지갑속에는
빳빳한 돈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웃음과 사랑과 이해와
용서와 온유함등이 들어 있을 뿐 입니다
간간이
그 사이사이에다
푸른 하늘이 간직하고 있는 하얀 구름같은 꿈과
고즈넉한 자태에
가슴까지 스미는
난의 향기로움을 사이에 끼워 두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을 사기위해
내 지갑을 망서림 없이 열으려 합니다
꺼내어도 꺼내어도 마르지 않는
나의 마술같은 지갑은
언제나
내 마음 깊숙한 포켓에
따스한 심장 곁에 달아 매 놓앗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내게
파시겠습니까?
따스한 마음갈피에
내가 가진 행복을 나누어
함께 끼워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 김 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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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래요 숱한 사람들 많아도 마음속 마르지않는 지갑을 준다해도 마음을 파실수 없나보죠.마음이 보석인데 그마음을 주고받으면 얼마나 족하겠어요...이미 님은 우리님들의 향기로운 마음을 모두 사고 말았는데 또 무슨.....
안녕하세요 심청정님.. 오늘은 또 어디 멋진 곳에 가셔서 회 한 접시 드시는건 아니신지요? 제가 사는 이곳은 날씨가 조금 쌀쌀하네요... 얼릉 답글 올리고 나갔다 와야겟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십시요... 님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오늘 도 사랑을 품으러 가야겟습니다...
넉넉함과 포근함이 있는 사랑가득한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안녕하세요 풀잎 사랑님... 님의 마음속 지갑에도 향기로움이 가득 꽂혀 있을것 같으네요 풀잎 사랑의 풋풋함이... 기쁜 오늘 되세요 사랑을 퍼나르는 오늘 보내십시요 감사해요 반가웠구요
아름다운 글과 잔잔한 음악..새소리에 심취되어 편안하게 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빠꼬미님 안녕하신가요> 새소리가 듣기 좋죠? 산속에 잠시 가셨다 생각하세요.. ㅎㅎ 저두 산엔 못가두 새소리로 위안을 받아 보려네요... 고운 하루 보내실거죠? 예쁜 마음 품으실거죠?
새소리가 너무좋네요.좋은글에 오늘도 큰 힘을 얻습니다.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건강하시지요? 그리구 바쁘실테구. ㅎㅎ 언제나 활기찬 날들이 님에게 행복을 안겨다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평안하소서.. 감사해요
인경님의 고운 글에 취해서 이미 지갑을 열지 않아도 제 마음이 님곁으로 달려가 버린 것 같네요..ㅎㅎ.어찌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이 탁월하신지.. 오늘도 날씨가 춥군요.. 도바님..감기 조심하시고 따스한 차 한잔 음미하시지요..고운 글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밍지님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오늘은 원래 바쁜 날이네요 ㅎㅎ 잘 지내셨어요? 아침에 급히 올린 글이라 ㅎㅎ 넘 신중하지 못한 글일수도 있는데 이쁘게 봐주셨네요.. 감사 할 뿐 입니다.... 님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요즈음 같이 날씨가 변덕스러운날 특히 더 조심하세요... 늘 감사해요... 님의 가슴속에는 더 향기로움을 담아 놓은 지갑을 늘 열어놓을 준비를 하고 계실것 같습니다...고운 오후 시간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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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이노님... 감사합니다 함게 고운 향기를 날리는 지갑을 우리 모두 소유하고 있을즐 믿습니다... 언제나 밝은 웃음 보따리 풀어 놓는 날들 되십시다... 감사해요...
코르도바님 어디계세요~~~~~~~얼른 갈게요..........쌀랑해요~~~~~오.......
오실래요? 저에게 님의 마음을 파실 준비는 되셨나요? ㅎㅎ 님의 고운 마음을 몽땅 사고 싶은걸요... 늘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감정이 넘쳐서 지갑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마음입니다 마음이 넘 고와서 다시한번 ..읽어 보았답니다
안녕하세요 장미님 님에게.... 저에게 있는 마음 지갑을 다 열어서 님의 마음을 살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하면 더 향기로운 마음들을 저축해 놓겟습니다.... 다녀가시는 님의 고운 자취에 행복감을 느끼며.... 저녁 맛나게 드시구 님의 가정이 늘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쁜 날이랍니다 늦게 답글을 올립니다.... 다리도 아프고 한데.. 그래도 님들의 글에 꼬리글도 달고... 답글도 올린후에 조금 쉬어 봐야 겠네요....평안한 저녁 시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곱지않은 산적의 마음도 삽니까???사신다면 거저 드리지요..ㅎㅎㅎ ..새소리를 듣고 잇노라니 깊은산속에 있는듯 합니다...
ㅎㅎ 저는 공짜는 아주 싫어 합니다요... 머리가 벗겨지기는 싫으니까요.... 저두 오랜만에 새소리와 더불어 깊은 산속에 앉아 있는듯한 명성에 잠겨 볼랍니다...평안한 져넉 시간 되십시요...
마음을가져가고 지불하는건 돈이아니라 ...........??? 글쎄 뭐지.??? 나도몰러~~
ㅎㅎ 그러게요... 돈으로는 절대 마음을 못사죠? 글세 뭘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가십시요... 날씨가 너무 맑구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십시요..
고운 새소리에 마음이 건너가는 것만 같아지는 밤에 코르도바님~ 지갑을 열어 살수있는 마음보다 따스한 마음갈피에 내마음의 행복을 나누어 드리면 어떨런지...
네에 님의 마음 갈피에 있는 따스한 마음을 서로 나누어 볼까요? 오늘도 고운 날 보내소서...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네에 다녀 가심 감사 드리며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요... 언제나 평안하십시요
코르도바님 저의 마음도 사주실거죠 ? 따스한마음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늘 좋은글 감사 하구요 행복하구 건강하십시요 ~~~
그럼요 두말 하시면 잔소리 되죠? ㅎㅎ 제가 가진걸 모두 소비해서라도 님들의 마음 모두를 사들이고 싶은걸요.. 넘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