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8058?ntype=RANKING
경북 영주시청 소속 6급 계장이 숨진 채로 발견된 이후 유족이 집단 괴롭힘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연다.
4일 경북 영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 30분쯤 문수면 한 도로에 세워진 자동차 안에서 영주시청 소속 공무원 A씨(53)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휴대전화에 자신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로 유서 형태의 글을 남겼다. 여기에는 "사무실에 나가기가 두렵고 무섭다"며 "난 조직에서 필요 없는 사람이니까 이제 그만 영원히 쉬는 걸 선택, 직원들께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첫댓글 못된 사람들, 너네한테 반드시 돌아갈꺼야..
아..마음아파....저 연세에...
진짜 왜들 그래...
아 미친거아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이 힘든게 아니고 사람이 힘들다ㅜㅜ 사회가 냉정하다지만 무슨일일까 ㅜㅜ....
너무 슬퍼..
저 연세에 헐...... 저분보다 나이드신 직원 많지도 않을 텐데 젊은 직원들이 부끄럽지도 않나
밈이프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
아버지 생각나서 넘 맘아프다… 저 나이대 남자분들은 조직이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했을텐데..
헐…여자분이셨구나…아효ㅠㅠㅠ
여자공무원이시더라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체 뭐가 그렇게 싫어서 한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거야 진짜 다 돌려받는다…
우리 엄마도 늦은 나이에 공무원 합격했는데 젊은 직원들 일하는 속도보다 늦어서 매일 야근하고ㅠㅠ 주말에 출근하고ㅠㅠ 너무 힘들다고 그랬는데 생각나서 맘아프다... 일도 버거운데 직원들이 따돌림까지 했으면 진짜 못견디게 힘드셨을거 같아ㅠㅠㅠㅠ
직장생활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일을 관두기에는 불안하고..
문득 일이 뭐라고 그만두는걸 불안해 하는 내가 더 비참해 보이고..
그런데 막상 일 그만두고 뭘 해야할지 막막하고..
그러면 일을 계속해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ㅅㅂ 진짜 인간들 너무하네
헐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에게 가장 가혹한 짓이 혼잣말하게 내버려 두는 거라던데 참 씁쓸하고 슬프다..
미친 인간들 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눈물나ㅜㅜ
너무해......
6급 계장까지 달고도 저렇게 고통을 느끼다니… 너무 마음이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사람들 못돼 처먹었다. 반드시 벌받는다. 고통스럽게 살아가기를
일 못한다고 왜 비아냥거리냐ㅡㅡ
아... 오래전 우리엄마 근무지였는데... 마음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고... 진짜 못된 사람들 다 돌려받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괴롭힌 사람들 어떤 형식으로든 벌 받았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당사자직원들 자기는 잘못없다생각하고 잘살겠지? 사는내내 마음한가운데 저 일이 콱 박혀서 죽을때까지 불편한삶 살기를
ㅠㅠ하 마음 너무 안좋다 괴롭힌 사람들 꼭 돌려받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
하…. 6급이시면 높은거아냐? 그런데도 괴롭혔다니……………. 문자도 너무 맘아프다…..
아휴...
여리고 착한사람들은 살아남지못하는 세상같아서 더 맘이 안좋다...
맘아파... ㅜㅜ 저분이 백번 양보해서 일을 진짜 못했다쳐도 사람 죽을정도로 몰아세워서 괴롭히면 안되는거지...
아.. 진짜 너무 마음 아파..
진짜 마음아파.....
공무원 책임이 너무 크니까 분위기도 압박도 심했을듯.... 월급에 비해 책임감이 너무 큰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연세도 있으신데 안타깝다...
해당 직원들 다 살인자임 본인한테 업보 꼭 되돌아가길
맘 아프다
마음이 아프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편하게 쉬세요...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