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세기 45장 5-8절)
이 땅에서 고생하는 나의 모습보다 먼저
삶의 어떤 자리에서도 주님의 뜻과 보내심을 기억하고
내 생각과 마음 십자가에 죽임으로
주님만 남는 한주 살아가는 내여청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카페 게시글
내일을 여는 청소년 초원
260614 내일을 여는 청소년 사랑 모임
구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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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
26.06.18 00:0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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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