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LNG선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로 내용을 대체한다. 모스, 멤브레인 방식부터 프랑스의 LNG관련 기술보유 기업인 GTT에 대한 내용까지 한번 읽어보시는게 좋다. 이 부분에서 모르는 것까지 스스로 다 정리하시면 애널 리포트 읽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을듯하다.
https://ko.wikipedia.org/wiki/LNG%EC%84%A0
LNG선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LNG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LNG 탱커 (liquefied natural gas tanker) , 혹은 LNG선 (LNG carrier)는 액화천연가스 (LNG)를 수송하는 선박 이다. 큰 저온 단열 탱크를 선체 내에 몇 개 갖추고 있어 내부에는 극저온의 LNG가 충전된다. 목차 1 개요 2 LNG 탱크 2.1 탱크의 형상 2.2 탱크의 형식 2.3 모스 방식 2.4 멤브레인 방식 2.4.1 2가지의 멤브레인 방식 2.5 GTT 방식 2.5.1 GTT 마크 III 방식 (테크니가스마크 III 방식) 2.6 그 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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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 탱커선 => 컨테이너선 => 가스선으로 정리를 했다. 이 순서대로 선박의 진입장벽, 기술력도 갈린다고 보면 된다. 물론, 벌크선에서 LNG선으로 갈수록 시장 규모는 축소된다. 대부분의 경기와 연결되는 조선업은 벌크, 컨테이너선이 좌지우지한다. (물론 탱커선도 그렇지만..)
벌크선 : 석탄, 철광석, 곡물
탱커선 : 원유, 석유화학
컨테이너선 : 대부분의 소비재와 연결(가구, 가전, 옷 등)
가스선 : 초저온으로 유지해서 가야하는 LNG선
벌크선은 원자재관련국가, 컨테이너선은 선진국(소비위주)로 연결되는 것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다. 자세한 선박별 항로는 나중에 체크해보기로 한다. (파나마, 수에즈 운하)
https://m.blog.naver.com/hanjooseok/150546718
[선박] 종류별 성능 및 가격 (조선강국 대한민국)
9위 벌크선 가격 : 약 5,500만 달러 (약 637억 원) 해상 물류는 내게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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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의 종류별 성능과 가격의 글을 오빠꿀님께서 상세히 적어주셔서 가져왔다.
근데 핵심은... 대략적인 가격표가 이렇다는 것을 기억해두되 사이클에 따라서 이 자체 가격이 오르내림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격들은 평균적인 가격, 그리고 가격은 곧 기술의 장벽 차이라고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기술이 쉬울수록 더 많이 떠다니고 건조할 수 있는 기업의 수도 많아진다.
1위 FPSO(떠다니는 정유공장)(약 5000억 ~ 2조 3000억원)
2위 크루즈선(이래서 레저산업이 전방산업이라고 하는 것)(약 1조 9000억원)
3위 이지스함(이래서 방위산어비 전방산업이라고 하는 것)(약 1조원)
4위 드릴십(원유시추탐사선)(약 5800억원~7000억원)
5위 LNG선(약 2300억원)
6위 유조선(벙커선), 컨테이너선(약 1100~1200억원)
7위 자동차 운반선(약 700억원)
8위 벌크선(약 650억원)
공부, 질문 : 이 가격의 밴드 Range를 찾아서 조사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근데 드릴십, FPSO 등은 가격편차가 어마무시한데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그만큼 발주처에게도 이건 큰 리스크가 존재하는 선박이 아닐까? 그리고 그만큼 제대로 수주가격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하면 골로간다는 의미일수도 있겠고...
추가보강 : 이웃분께서 소중한 오류를 잡아주셨다.
벌크선, 컨테이너선을 부정기선, 정기선으로도 표현하는데 나는 벌크선은 항로가 어느정도 정해진 선박으로도 생각을 확장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핸디~파나막스 크기의 벌크선에선 적용되지 않고 대형선에서만 그런다는 사실을 말씀해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항로가 정해졌고 정해지지 않고의 차이가 아니라 부정기, 정기선의 유무로만 이해해둬야한다.
넘어가기 전에 배 크기를 이야기할때 파나막스, 수에즈막스라는 단위가 나왔다. 이 2개는 배가 이동하는 경로의 핵심 운하 2곳이며 이 부분에 대한 간략한 정리를 하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Jtsrmae3g5k
운하가 말만 들어보고 잘 모르실 수 있으니 영상으로 규모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
파나마 운하와 수에즈 운하의 위치다. 수에즈 운하는 유럽쪽, 파나마 운하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시켜주는 곳이다. 이 운하가 없다면 저런 파란색 표시선처럼 우리는 빙 둘러서 배가 이동해야하고 대략 1달정도의 기간이 더 걸리게 된다. (10000km 파나마 2주, 8000km 수에즈 2주)
파나마운하
태평양과 대서양을 이어주고 그 길이는 대략 82km 돌아가면 10000km.. Canal Lock은 선박엘레베이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배가 강제로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수위를 계속 올려주고 내려주면서 배가 자연스럽게 더 높은 고도로 이동하게 만들어준다. 이때 필요한 것이 Canal Lock이다.
수에즈운하
홍해와 지중해를 이어주고 193km정도의 길이. 돌아간다면 8000km.. 다만 수에즈 운하는 Lock이 없다. 이유는 지중해와 홍해간의 수위차가 없기 때문이다.
수에즈막스와 파나막스의 대략적 크기.
파나막스 : 길이 366m, 폭 49m
수에즈막스 : 길이 400m, 폭 77m
(수에즈운하가 더 넓다고 기억해두자.)
우리나라의 조선소는 어떠한 선박을 main으로 하는지 체크해본다.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선박들을 최종정리해보면, 조선은 크게 선박/해양(플랜트)로 나뉜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주력은 탱커선(원유,PC)과 GAS(LNG,LPG)선이라고 한다.
45% Tanker, 25% LNG+LPG => 70%
고유가일때는 수요>공급이기 때문에 공급에 대한 투자를 위해 해양플랜트 쪽이 자극을 받고, 저유가 일때는 일반적으로 수요 < 공급이기 때문에 공급측은 감산을 하려고 하고 이때 수요측 회복이 일어나면 탱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이 부분은 100% 이해가진 않아서 좀 체크해봐야 한다.)
탱커나 해양플랜트나 전부 정유니까~ 라기보다는 해양플랜트는 공급의 입장, 탱커선은 수요의 입장 정도로 보는 것은 어떨까?
하여튼 핵심은 우리나라는 LNG선 LPG선 탱커선이 주로 유효한 수주라는 것. 벌크선, 컨테이너선은 우리나라가 중국, 일본대비 특별한 것은 없다. (기술적 해자가 크게 없으니.. 딱히 받아도 유의미한 수익성을 내는 수주건이 아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러한 배들이 얼마나 많이 다니고 자주 다니는지 활동량을 보여주는 몇가지 지표만 정리하려고 한다.
BDI, WS, CCFI, SCFI
[출처] [조선산업] 조선산업 공부 내용 정리|작성자 도리도리돌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