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민족의 명절 추석~!
어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모두 평안하시길 바라면서 짧게 글을 씁니다.
이번 글도 또 너무 희망 고문을 드리는 것 같아서
간략히 요약해서 앞선 글 댓글에 쓰려했는데,
제가 묵상한 성경 말씀들이
너무 중요한 내용인 것 같아 공유하고자 하니,
같이 생각해 보시고 같이 정보를 나누며 기뻐하고,
설령 아니더라도 낙심하시지 마시고 다시 깨어 살펴보기로 해요.
지금까지.. 또 앞으로..
하늘에 그려진 너무도 많은 SIGNS과,
AD 33년 예수님 십자가 죽음 이후의 타임라인 등을 고려해 본다면,
2026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더 예수님 오심의 가능성이 높은 해인데,
일단 2026년 유대력 유월절, 오순절이 지나고 마지막 초막절 만이 남았습니다.
레위기 23장의 주님의 7 명절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지키라 정해진 명절이지만,
그 명절들은 이스라엘 - 이방 민족들에게도 중의적 의미들을 담고 있기에,
우리 이방의 예수님 교회도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할 명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봄 명절이라 할 수 있는 유월절~무교절~초실절은 예수님 초림에서 성취되었고,
여름 명절이라 할 수 있는 오순절은 예수님 이방의 교회 휴거 때까지라 할 수 있으며,
가을 명절이라 할 수 있는 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은 예수님 재림 때에 성취되리라 생각하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2033년 가을에 이 가을 명절들이 성취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잠깐 말씀드렸듯이
모든 명절들은 중의적 의미들을 담고 있기에,
예수님의 다시 오심에 관한 말씀들에 대해서 성경을 찾아보는데요,
7 명절 중에서 마지막 명절 초막절, 그 날들 중에서도 7번째 날은 매우 특별히 느껴지는 날입니다.
일단 마지막 7번째 명절이고 또 7번째 날이라는 숫자에서 7-7의 숫자 조합..
또 7번째 명절이고 7번째 날이면 7월 21일이니 7 + 21 = 28의 숫자에서,
제가 8월 2일 그날을 매우 매우 중요한 날로 생각했는데,
그 날에 대해서는 특별부록 28까지 쓴 글이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지금의 마지막 때..
마지막 날들에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데요,
진리의 성경 말씀 영어 KJB 1611에서 마지막 날,
마지막 날들에 대해서는 총 28번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요한복음 6장과, 7장, 11장에 기록된 마지막 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7장에서 마지막 날(In the last day)에 대한 그 날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 마지막 날(In the last day)은,
그 명절의 그 큰 날(that great day of the feast),
즉 초막절 7번째 날인 호산나 라바(Hoshana Rabbah)의 날입니다.
(7장 37절 = 737 = 7x3 = 21/7, 7/3x7 = 21 = 7월 21일 / 21일 7월?)
예수님께서 이 날 큰 소리(cried)로 외치셨는데요,
'호산나 라바(הושענא רבה)’는 히브리어로 “큰 구원” 혹은 “위대한 간구의 날”이라 하는데,
호산나 라바를 나누어 살펴보면,
'호산나(Hoshana)'는 시편 118:25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의미이며,
'랍바(Rabbah)'는 '큰 도성, 암몬 - 빌라델비아 - 암만'의 의미라 하니,
계시록 3장 필라델피아 교회의 구원과 연관하여 생각할 수 있습니다.
초막절 때에는 네 가지 식물을 묶어 흔드는데요,
예수님께서 초림 때에 예루살렘 입성 시 종려나무를 흔든 것도,
초막절에 오실 메시아에 대한 퍼포먼스였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저도 같이 공감하며 초막절 때에 예수님 다시 오심의 예행연습 광경이라 생각합니다.
요한복음 7장에서 마지막 날(In the last day)에 대한 시기를 알려주고 있다면,
요한복음 6장과 11장과 12장의 말씀에서는 그 의미들을 말씀해 주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6장과 11장 말씀에서 부활에 대해서..
요한복음 12장 말씀에서 심판에 대해서..
마지막 날(In the last day)에 있을 것이라 성경은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또 무어라 말합니까?
데살로니가 4장 말씀에서는..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따라가게 될 것이라 말하니,
마지막 날에(In the last day)에 부활과 휴거와 심판이 있음을
우리는 성경 말씀들을 통해서 숙고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초막절 21일
마지막 날에(In the last day)에 대한 힌트가 있는 것 같은데요,
주님의 큰 소리는.. 요한복음 7장 초막절 마지막 날에 외치셨던 큰 소리(cried)..
천사장의 음성은.. 다니엘 10장 13절 페르시아 왕국 통치자가 막아선 21일..
하나님의 나팔소리는.. 주님 7 명절 중에서 울려 퍼질 마지막 나팔(고린도전서 15장 52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2026년 유대력 초막절 7일째 날 마지막 날과,
8일째 날 '쉐미니 아쩨렛'까지인 10월 2~4일까지도,
매우 매우 중요한 날들이라 생각되니 계속 깨어 살펴보고요,
계시록 3장 12절 말씀에서 필라델피아 교회에게는,
성전에서 기둥으로 만들 것이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기둥을 연상하게 하는
솔로몬 성전에서 '야긴과 보아스'는,
열왕기상 7장 21절 말씀에.. 역대하 3장 17절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도 열왕기상 7장 21절은 초막절 마지막 날인 7월 21일을..
역대하 3장 17절은 17 = 1+7 = 8로 3 - 8, 3월 8일 or 8월 3일 = 10월 3일에 대한 힌트가 아닌지 생각해 보는데,
초막절 마지막 날(the last day)인 7월 21일 = 7 + 21 = 28의 숫자로써 제가 너무도 많이 말씀드렸던 숫자입니다.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셨지만,
십자가 죽음과 부활 그리고 먼 나라로 떠나가셨습니다.
그러하기에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대상일 수 있는데요,
2026년 유대력 두 번째 유월절은 5월 1일이고,
예수님 부활의 날을 5월 4일이라 한다면
그날로부터 153일째의 날은 2026년 10월 3일이 되니,
이것도 또한 묵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더 쓸 내용들이 있으나,
너무 글이 길어지니 여기서 줄이고요,
마음은 비우고 겸허하고 겸손하게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고 바랍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성경 말씀들을 묵상하고 같이 공유하고 싶어 쓴 글이니,
만약 예수님께서 아니 오실지라도 낙심하시거나 실망하시지 마시고,
하나님의 공의의 시간표 안에 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신뢰하며,
끝까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