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사회생활과 밀접한 집단에 하나이므로 시민전체에게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신앙은 개인의 프라이버시 인지라 존중해야 합니다.

■<종교의 자유는 없다>.
하지만, 타인에 폐를 끼치지 않는 <신앙의 자유>는 맘껏 누려야 한다.
■시민이 누려야 할, 하늘로 부터 받은 권리에 반하는 종교는, 반드시 통제 되어야 한다.
♤♤《신앙의 자유, 종교의 통제》♤♤
1. 미디어를 통해 시대의 징조의 시그널을 알려준다고 서구종교(기독교)는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런 징조들은 비단 오늘 지금 나타난것이 아니라, 동서고금을 통하여 그런일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있어 왔고 또한 앞으로도 인류와 함께 영원할 것입니다.
2. 그것은 역시 예로부터 탐욕에서 출발한, 자기(개인, 무리, 기업, 국가...)만의 이익의 추구라는 심보에 의해 커져 버린 결과입니다.
3. 그것은 지나온 교회사, 세계사를 보더라도 서구종교가 이렇게 되어 오는데 동조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4. 더구나 탐욕과 이익을 함께한 서구기독교는, 철학의 자리를 차지하고, 철학을 대신하여 중세 천여년을 퍼팩트하게 타락해 가며 지배해왔고 ... 거기에 개신교가 탄생했지만, 돈과 권력앞에 욕심과 이익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5. 그렇게 내려오는 와중에도 <바른 신앙>으로 예수가르침을 실천했던, 실천해오고 있는 분들때문에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들을 팔아 먹고 있는 것이 지금의 종교입니다.)
6. 그러므로 각자의 천부적 권리인 신앙에 대한 자유는 지키고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시민 전체의 권리에 반하는, <그릇된 신앙을 가진 리더쉽의 종교>는, 오히려 시민의 대표기관에게 다른 집단들과 동일하게 통제를 받아야 한다.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