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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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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1980년 2월~3월 남한산성 육군교도소에서 S군의관이 체험한 놀라운 이야기
다저스 추천 0 조회 225 26.06.30 21:1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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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30 21:20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가 예약된 의사로서의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신 S목사님의 영혼 사랑이 감동입니다.

  • 작성자 26.06.30 21:24

    S군의관이 인생의 방향을 바꾼 것은 남한산성의 바로 이 체험 때문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ㅡ글을 읽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ㅡ

  • 26.07.01 12:52


    다저스 선배님의 바람처럼,

    부디 구원 받고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훌훌 떨어내었길 ,,,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30 21:46

    방장님 이 세상에서 우리 모두 주님 앞에서 다 죄인이죠ㅡ 50보 백보라고 생각합니다ㅡ

  • 26.06.30 23:11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제 주변에 계셔서
    저도 늘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고 의지하고 싶은데
    너무 속세에 빠져 게으름 피우네요.ㅠ


  • 작성자 26.06.30 23:44

    샤론님은 선하고 베푸는 삶을 살아 가고 계시 잖아요 ㅡ친구들과의 여행도 인생에서 매우 필요해요ㅡ

  • 26.06.30 23:20

    사소한 다툼도
    커다란 싸움-전쟁은
    (사랑)하는마음 소중하다는 마음이 없는곳에서 시작됩니다~

    받아본적이 없을땐 나눠줌은 기대할수없습니다~

    그가 생을 마감하기전에
    하나님의 사랑안에 머물수 있게해준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6.30 23:46

    수지맨님은 선하시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사는 삶을 택한 것 같아요ㅡ

  • 26.07.01 17:52

    숙연함에
    글 적기가 어렵습니다만,
    그 분(사형수)의 영혼이 주님품안에서
    평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5장32절 말씀을
    올려봅니다 ~ 주님앞에 우리는
    모두 죄인이니까요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죽음을 코앞에 둔그 분을 위해
    온몸이 젖도록 기도해주시고,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주님앞으로 영혼을 인도해주신,
    선한 목자 S 선생님(S 목사님)의
    사역과 일상에, 주님은혜와 축복이
    무한히 넘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마음을 채우는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7.01 18:37

    사강이님 좋은 댓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ㅡ

  • 26.07.01 19:04

    글을 읽고 잘 이해했는데,
    목숨을 바치듯
    혼신으로 기도해주셨다는 뜻으로
    (목숨비쳐) 라는 표현을 사용했더니,
    다저스님은 제가 이해를 잘 못했다고
    느끼셨나보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표현을 고쳐서 적었습니다.

    댓글을 내릴려다가,
    주의 종의 높고 큰
    귀한 스토리이기에,
    부족한 댓글이나마
    남겼습니댜..

    평온한 수욜 저녁
    맞으시길 바라며,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7.02 00:42

    @사강이 귀한 신앙과 믿음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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