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오래 가지 않은 암자가
풀잎 속에 쓰러지듯 앉아 있다...(중략)...
잎사귀들은 제 살을 먹여 벌레를 기르고
//저녁이 와도 산은 스스로 / 문을 닫지 않는다 ’
이성선 시인의 “초암(草庵)에서” * <산시(山詩)>
1.
유민희 작곡, 산행
거문고:서정곤, 장구:안성일 8:56
<그 길에서 만나다 > 암자(庵子) 순례
2.
김희조 작곡, (합주곡 제8번) 다심(茶心), 다악(茶樂), 다선(茶禪) 삼매(三昧)
_1장 다심
/ 한국창작음악연구회 7:46
3.
김희조 작곡, (합주곡 제8번) 다심(茶心), 다악(茶樂), 다선(茶禪) 삼매(三昧)
_2장 다악
/ 한국창작음악연구회 3:10
4.
김희조 작곡, (합주곡 제8번) 다심(茶心), 다악(茶樂), 다선(茶禪) 삼매(三昧)
_3장 다선
/ 한국창작음악연구회 3:18
<로고>
5.
단가(短歌) 이산저산 (사철가)
/ 창:조상현, 북:김명환 4:11
6.
아쟁 대금 산조 병주(並奏)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까지 짧은 산조 한바탕)
/ 아쟁:박종선, 대금:서용석, 장구:김청만 13:25 5349-00118 1993년 일요 명인명창전 실황으로
7.
유정현 편곡, 진도방아타령
/ 민요그룹 아리수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