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저의 시야에 당신의 축복을 청합니다. 그것이 당신께서 저의 실수들을 저에게 보여주시고, 그 실수들을 넘어서 바라보는 방식이 되도록 당신께서 택한 수단입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주셨던 안내자Guide를 통해서 새로운 인식을 발견하도록 시야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분의 교훈들을 통해서 인식을 초월하고 진실로 돌아오도록 시야가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내가 만들었던 모든 것을 초월하는 환상을 요청합니다. 오늘 나는 용서된 세상을 보는 것을 선택하며, 그 안에서 모든 이들이 그리스도Christ의 얼굴로서 나에게 보이며, 내가 보는 것이 나의 것이라는 것을 나에게 가르칩니다. 당신의 거룩한 아들Son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2 오늘 우리의 시야는 참으로 축복받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며, 그의 참나Self가 우리의 것인 그의 얼굴을 바라봅니다. 그는 신의 아들Son이며 우리 자신의 정체Identity이기에 우리는 하나입니다.
첫댓글
[박사님]
당신은 올라오는 대로 계속, 모든 것을
신께 내맡깁니다.
당신은 그것을 이해하고 재맥락화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적을 청합니다.
https://m.cafe.daum.net/acceptance/Ltg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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