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조선을 다스리는 최고통치자
왕세자: 다음 왕위계승권자이자 왕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지녔다 보통 왕이 낳은 아들을 후계로 지명했을때 세자라 불렀다(왕이 아들이 없어 후계를 형제중에 지목한 경우에는 왕세제라 불렀다)
왕세손: 다음 왕위 계승권자인 세자의 아들이자 왕세자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지녔다
대군: 왕과 왕비 사이에 태어난 적자
왕자군: 왕과 후궁 사이에서 태어난 서자
원자:왕의 첫째아들(원래는 왕비와의 사에서 낳은 첫째아들만 원자라고 불렀지만 조선 후기쯤에 후궁이 낳아도 첫째아들이면 원자라고 부른듯하다)
대원군: 왕위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왕의 친아버지를 부르는 호칭
부원군: 왕의 장인이자 왕비의 아버지나 일등공신에게 주던 봉작
종친: 전주이씨 혈통을 가진 왕실 남자들(예를 들면 대군의 아들같은경우)
상왕:살아있는 왕의 아버지 또는 선위한 왕
태상왕: 조선시대 태조-정종-태조 같은 상왕이 둘이상일 경우에서 더 높혀 부르는 호칭
첫댓글 "둘다 경우"를 "둘이상일 경우"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수정했어요!!
@심심한빙빙 글이 정말 유익하고 좋았어요